썰
산후조리원 가려는데 시어머니가 직접 봐주겠다고 하셔서요
출산 후 산후조리원 가려고 했는데 시어머니가 직접 봐주겠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는 전문 시설에서 제대로 쉬고 싶었는데 거절하니까 본인을 믿지 못하냐는 식으로 받아들이시더라고요.
남편도 그 상황에서 어머니 편을 드는 것 같고요.
결국 산후조리원을 갔는데 그 이후로 분위기가 좀 어색해졌어요.
제가 너무한 건가요
댓글 6
fs(175.236)4시간 전
선진국도 후진국도 죄다 집에서 도우미불러서 산후조리하고 건강하게 잘 사는데 유독 한녀들은 산후조리원 안가면 ㅂㅅ되는 유전자가 있나보다 고작 2주만에 수백수천만원을 태우는게 말이되나? 해외여행을 가도 그보다는 싸다 남편이 뼈빠지게 돈벌때 인스타사진이나 찍으며 조캉스 가는거 미안하지도 않나?
sfvr(184.165)3시간 전
시어머니 밥해줘야 해요
no3시간 전
잘 하셨네요. 당당하게 사세요... 힘내세요
ㅎㅇㅇㅇ(185.13)3시간 전
친정엄마도 아니고 시엄마가 며늘이 산후조리 잘도 해주겠다
jgsj(169.216)3시간 전
그냥 간병안하고 돈으로 턱 주면 얼마나 좋아. 서로 편하고 깔끔하고 감사한마음도 생기고.
ㅇㅈㄴ3시간 전
남편한테 얘기하세요. 당신포경수술했는데 장인 간병해주면 어떨거 같냐고요. 딱 그거와 같은거라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