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무리 짓고 따돌리는 사람들 진짜 이해 못 함

Qqf· 2026.07.06 09:32· 조회 0
어른이 되어서도 이런 게 있다는 게 진짜 어이없음 아무 이유도 없이 어떤 사람 빼고 점심 가고 어떤 사람 얘기하다 다가오면 조용해지고 이게 회사에서 대놓고 일어나고 있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 얼마나 힘든지 그냥 못 본 척하기도 힘들고 참아야 하나 말해야 하나 근데 말하면 분위기 못 읽는 사람 될 것 같고 이런 거 어떻게 대처하는 게 맞아요
댓글 8
ㅁㅊ1시간 전
이전직장에서도 이간질시키고 왕따시키는사람들 많았어요.싫으면 그냥 없는사람 취급하고 무시하고 말안하면되지 굳이 저러는사람들 이해가 안가요... 교회에도 얼굴로 무리짓고 왕따시키는사람들 있었어요. 전 회사도 아니고 교회에서 왕따당해봤어요.
cgrj1시간 전
근데 이유없이 그럴순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회사인진 모르겠지만 보통 서로 좋게 지내고 협력도 해야 일 하는것도 수월한데 따돌린다? 이건 그걸 감수해서라도 그 사람이랑 엮이기 싫은 이유가 있는거겠지?
ㅁㅁ58분 전
사람 모이면 어디나 저러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심한거 같음 뭔가 일반적이지 않은 행동이나 옷차림하면 바로 타겟되서 뒤에서 까이지… 일본 이지매 욕할거 없음 우리나라도 심해
gcaq52분 전
돈만 받으면 됐지 거기 속해야 돼?
ㅈㅅ34분 전
우리 회사도 있음 50 다 된 사람들 수준 낮더라 당하는 사람들 정말 고통스러움 본인의 죄는 하늘이 알아서 벌 줄거라 생각해
qwe(213.153)31분 전
직장에서 무리 짓고 따돌리는 사람들 진짜 이해 못 함
asd(183.94)26분 전
31기 옥순 같은 사람들
dd(124.215)24분 전
주로 조직이 썩어가면 더 많더라구요. 그래서 공공기관에도 많더라는...그냥 좀 피해요 결국 그들끼리 사우고 파토나요. 아직도 정신연령이 학생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