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12시 넘어서 화장실 들락날락 하는거 잘못된 행동인가요?
부모님이랑 18평 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 33살 여자에요.
새벽에 자다가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깨면 부모님이 "너 또 뭐하냐. 시끄럽다"이러면서 화내세요. 잠 깬다고. 이거 제가 고쳐야 되는 행동이에요?
댓글 20
ㅇㅁ2시간 전
독립하시는게 좋을듯...
ㄱㄱ2시간 전
화장실도 눈치보고 다녀야하네요. 독립하심 좋겠어요
ㅊㄷㄴㅎ2시간 전
33세에 관리좀 하셨으면 친해 지고 싶네요 동탄에 아파트만 2채 있구 판교에 40평대 아파트 살고 있읍니다 54세 관리남입니다
jv(132.199)2시간 전
화장실에 갈 때는 남을 배려해서 조용조용히 다녀야죠. 근데 밤에 화장실 가는 횟수가 많다는건 좋은일이 아닌데요. 혈당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구요.
ㅇㅈㅋㅅ2시간 전
18평 집에 부모님 두 분 살면 딱 되겠구만, 뭘 여지껏 거기 붙어있냐.
ㅎㄷ2시간 전
33살이면 독립 좀 하자 ㅋㅋㅋㅋㅋ 성인이 되고도 10년이 넘고, 대학 4년제 졸업하고도 10년 되는거 아님??
ㄴㅎㅊ(117.205)2시간 전
꼬우면 독립하세요. 나이33살먹고 집에 얹혀살고 싶으세요?성별바꿔도 한심한 내용임
ㅇㅇㅇ2시간 전
나가
dd(208.226)2시간 전
새벽에 화장실 들락날락 거리며 잠 깨우면 괴롭고 짜증나지
ㄱㄱ(178.41)2시간 전
뭐 고쳐야 한다기보다는.... 부모님 잠귀가 예민하신 것 같은데, 똥을 좀 뿌바바박 이렇게 싸지 마시고, 소리 안나게 살살 싸보시죠 마려우면 싸야지.. 참으면 병됩니다.
ㅊㄴㄴㅁ(225.11)2시간 전
한두번은 괜찮지만 습관적으로 하면 저런소리 하시죠 ㅋㅋㅋ
ㅊㄹㅅ(104.1)2시간 전
맘대로 똥오줌도 못사냐?? ㅋㅋㅋ 저런 부모는 손절이답
ㅇㅂ1시간 전
독립하시는게 좋을듯...
ㅋㅋ1시간 전
부모님도 새벽에 화장실 가실텐데 님한테 그러는거 보니 그 시간에 물 틀어놓고 시끄럽게 하는거 아닌가요? 대소변으로 저럴일은 없을거 같아요
ㅇㅅㅇ(119.34)1시간 전
나가 살란 얘기잖아......
vv1시간 전
화장실도 눈치보고 다녀야하네요. 독립하심 좋겠어요
ㄴㄴ1시간 전
밤에 자다가 깨서 화장실 가는게 너무 잦으면 문제 있는거 맞음. 자기 전에 음료 종류 마시는걸 줄이고 그래도 잦으면 병원 가세요.
냥1시간 전
18평 ...불쌍하다
ㅇㅋ(143.119)1시간 전
정상적인집이아니네.. 독립하세요
vh1시간 전
내집 장만하고 독립하고 사는게 최고죠. 새벽 두세시에 일어나 화장실도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그런 자유로운 삶을 사실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