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제 옷차림 두고 한마디 하시는 게 스트레스

ㅂㅋ· 2026.07.06 14:11· 조회 0
만날 때마다 제 옷차림이나 화장에 대해 한마디씩 하시더라고요 너무 단발이 아니냐, 요즘은 왜 이렇게 꾸미질 않냐, 이런 식으로 뭘 입어도 딱히 맞는 말씀은 아니신데 뭔가 아쉽다는 뉘앙스로 계속 언급하세요 처음엔 그냥 관심이시겠지 했는데 매번이 되니까 만나기 전에 뭐 입어야 하나 신경 쓰이기 시작하고 이게 맞는 상황인가요 며느리한테 외모 얘기 하는 게 그냥 일반적인 건지 아니면 제가 뭔가 말해야 하는 건지
댓글 7
ㅇㅇㅇ2시간 전
옷한벌 사주세요 화장품사주세요 미용실비 내주세요 골라잡아봐요.
ok(221.196)2시간 전
휘둘리지마세요 그럴수록 더 그지같이 하고가세요
jw2시간 전
남편이 죽었구만...ㅉㅉ
hqd2시간 전
어머니도 다이어트 하셔야 겠네요 요즘 어머님도 얼굴이 라며 계속 같이 해줘야지
ㅇㅇㅇ(247.159)2시간 전
어머님은 관리 하셔야겠네요 주름이 자글자글 늘어난거 같다고 말린 대추냐고 해봐요
ㅗㅜㅑ1시간 전
남편 잡도리
hh1시간 전
옷한벌 사주세요 화장품사주세요 미용실비 내주세요 골라잡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