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남편 잘 만난 여자들은 일을 안 한다
의사 변호사 그 외 몇 전문직 빼고.
살아보니 이게 사실이더라
1. 남편을 잘 만난 경우
2. 친정이 매우 잘 사는 경우
아닌 이상 실수령 2~3백 벌려고
중년의 나이에도 아등바등
이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일을 하는 거야
가정형편 어려우니까 조금 벌어보려고.
퇴근하고 집에 들어올 때 현타가 와
우리 동엔 나랑 둘 정도 밖에 일 안 함
주차장에 전업 주부 차들 빼곡히 서 있음
거지같은 내 인생
우리 회사 여자들도 다 거지임
댓글 6
zq02-21
솔직히 남자 3,400따리면 결혼 안 하는 게 나음 애 생기면 다 돈임
wjs(239.78)02-21
내가 1번케이스인데 일 안한다 같이 하다가 남편이 잘벌길래 떄리쳤다 요즘은 집안일도 힘들어서..도우미쓸까 생각중이다 ㅜㅜ 남편 2천버는 의사여도 350버는 공무원 그냥일한다 이유는 나한테는 다정하거나 그런건아닌데 딱히 큰 문제없고 ... 좋은아빠라 그냥 유지 남편이 잘벌어야 생활비나 넉넉히주는거지 아내가 쓸 용돈까지 넉넉하게주지않는다... 공무원이나 교사..이런거면 그냥 집안일 도우미쓰고 일하는게 낫다.. 집에서 청소랑 빨래하니가 무지렁이 된 기분이다 ㅜㅜㅜ 그래서 사람쓸라구 ㅜ
gg02-21
남자들은 죽이되든 밥이되든 스스로 본인인생 책임지고 살려고 노력하는데 한녀들은 자력으로 성공하려는 꿈을 가진 사람이 한명도 없나보다
ff02-21
이 여자만 보더라도 한국여자들이 성평등, 경단녀, 성차별 등를 떠들어 대는 본질은 그냥 자신들에게 유리하고 잇속이 되는 것들만 취사선택하겠다는 저급한 마인드인 거지 정말로 남녀가 평등하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고 경단녀를 걱정하는 것도 아니고 남녀는 성차별을 할 수 밖에 없다는 논리를 스스로 드러내고 있다는 것. 남녀가 동등하다 떠들면서 정작 본인이 노력해서 좋은 직장 많은 연봉을 받을 생각보다 남편을 잘만나서 본인의 무능함을 의지하고 기생해보겠다는 마인드란 것. 능력좋은 남편을 만나면 일을 안하고 편하게 놀고 먹으며 사는 걸 희망하는 속물근성을 그대로 드러내면서 겉으로는 마치 대단히 개념있는 척 유리천정, 남녀평등, 남녀임금 차별 등을 부르짖는 게 얼마나 웃기는 얘기냐는 것.
ㄹㄹㅅㅅ02-21
쓴이가 학교다닐때부터 개차반이라 거지같은 직종에서 일하면서 자아실현따위는 꿈도 못꾸고있는건 잘 알겠음ㅠ 쓴이 마인드면 전업주부 시켜줘도 주둥이 삐쭉 내밀고 독박육아 타령 해댈것 같긴 해ㅎㅎ
ㄹㅁㅅ02-21
그런 소수의 여자들은 매우 예쁘겠지 외모도 마음씨도~ 현생을 살아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