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물가 비싸다는거 진짜 이해안됨

ㄴㄱ(148.203)· 2026.03.17 04:10· 조회 0
밥값 그거 아무리 비싸봐야 15000원 내 아니야? 주말제외 평일 20일만 치면 30만원인데 한달 점심값에 30만원 쓰는것도 아까우면 대체 얼마나 그지인거야? 물가가 오른대신 연봉도 다들 올랐잖아 누가보면 계속 신입연봉만 받는줄 알겠네 저렇게 써도 많이남아서 저축 꾸준히 하는데 대체 요즘 물가 비싸다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이야? 최저시급 받고 일해?
댓글 21
ㄷㅇㄹㅇ(138.240)03-17
너 솔직히 회사안다녀봤지..?회사다니면서 밥값만 드냐? 다른비용은 생각안해? 물가상승률이랑 월급상승률이 비례하면 나 밥먹는게 아깝겠냐? 물가상승은 시도때도없고 월급은 올라도 시도 있고 때도있으니까 그렇지? 아니 이런거 입아프게 말해줘야되는 지능이세요?
ㅊㄴ03-17
빡대가린거같아서 2년제냐고 묻는데 회피하는거보니 2년제구나
ㅇㅁㅇ03-17
회사에서 ㅈㄴ 빌런일듯 댓글 다는 수준보니까 ㅈㄴ 고문관 스타일 ㄷㄷ 4년제 아닐거같은데
zr03-17
매달 고정지출로 나가야 되는 돈이 별로 없는가봐요. 그럼 물가가 크게 부담되지 않을수도 있음. 일단 저는 개인사업자(워킹맘)인데 매달 160 이상은 까고 들어가야 하다보니ㅠ(월세 100,전기세 5,소상공인 대출 매달 30,폰 2개 15,보험 13 여기까지 고정 지출만 해도 160만원임.나는 적은 편이지) 여기에 매달 나 혼자 커피╋군것질비 50정도에 외동 아이 학원비 등등 어우...!! 참고로 신랑 수입이랑 둘다 합쳐야 매달 800초반 살짝 넘게 버는데 진짜 여유가 없음. 다들 진짜 어떻게 사는가 모르겠다ㅠㅜ
ㄱㅎ03-17
아 30억대 자가도있어서 여유 있음. 그래도 물가 비싸다는거 체감됨 ㅇㅋ?
ㅋㅋ03-17
다른 댓글 보니까 쓰니 월급 300 대 받네 ㅋㅋㅋㅋㅋ 300대 받으면서 물가 비싸다고 하는 사람들 후려치는겨~~? 본인 너님 두배 월급인데 30 만원 절대적인 가격이 문제가 아니고 물가가 오른게 맞단다 ㅉㅉ
kj(210.109)03-17
누가 점심값 10만원 더 쓰는게 너무너무 아깝데? 점심값만 돈이니? 예를 들자면 똑같은 곳에만 써도 2년전이랑 비교하면 100만원을 더 쓰는데 내 월급은 100만원이 안올랐단 소리야 멍청아 ㅋㅋㅋ
ew03-17
비싼물가 맞음. 30초반이고 공기업 세후 400정도 남편은 800정도버는데 도시락 싸다님. 양가 부모님 당장 손은 안벌리셔도 지원까진 무리셔서 우리끼리 모아서 집사야되는 형편이라 둘이서 월에 300이하로 씀. 점심 밥값아니여도 둘이 삼겹살 외식만 해도 7-8만원씩 나가서 차라리 그 30아껴서 다른데 쓰려는거고 결혼하니 각종 경조사에 돈 나갈일이 많아서 점심안먹고도 매달 300 빠듯함. 둘이 모은돈도 11억가량 있는데 미래 애기를 위한 저축이나 연금도 포함이여서 집사는데는 9.5억까지밖에 못써서 내년에야 집 매매 생각하는데 이상황에 제일 아까운게 점심값임. 회사에 나같은 사람들 많아서 우린 삼삼오오 도시락 싸오는 분위기고 전혀 부끄럽지않음
ㅎㅇ03-17
오른 물가 대비 연봉도 고스란히 오른 줄 아네. 바보같이. 점심도 제공안해주는 회사 다니면서 니 연봉이 퍽이나 물가상슬률만큼 올랐겠다.
ㄱㄹㅂㅎ(228.167)03-17
사람마다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부유했다가도 어떤 일이 생겨 아껴야 할 때도 있고, 부유하지만 근검절약 정신이 투철한 사람도 있는것인데 거참 교만하네... 너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아프거나 사기 당해서 궁해질 수 있는거다... 아직 인생 반도 안살아봤으면서 함부로 남을 본인 잣대로 판단하고 흉을 보다니...
ㅎㅇ(246.186)03-17
비싼 물가는 맞아.30만원 10번 아끼면 300만원이나 절약하는데 뭐하러 그 돈 주고 밥같지도 않은 점심 매일 사먹냐? 어쩌다 맛난 집에 가서 동료들과 같이 식사하는건 OK. 누가 뭐라든 조금만 부지런하면 점심 도시락 만들어 먹고 커피도 집에서 내려서 텀블러에 가져와서 먹어. 내돈 내가 아끼겠다는데 남 눈치를 왜 보냐? 만년 회사 생활 할껏 같아? 있을 때 아끼고 돈을 정말 써야할 때 제대로 쓰는 사람이 잘 사는거야!
ㄴㄴ03-17
그래 그렇게 열심히 모아서 서울에 집사고 차 사고 결혼해
cr03-17
물가가 점심가격만 말하는거임? 물가에는 사고파는 모든것들이 있는데 서민들 연봉보다 물가 오르는 비율이 더 높아서 체감적으로는 연봉이 줄어드는 효과를 느끼는거임. 서민들 월급 모아서 서울에 아파트 사려면 얼마나 걸릴지 생각해보세요. 물론 부모도움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부모님께 감사하며 살아가시고 자기가 인생 개척하는 분들은 힘내시구요...
jwh03-18
ㅋㅋㅋㅋㅋㅋㅋ점심을 사비로 사먹어? 글베이같이 회사 다니는갑네ㅋㅋㅋㅋㅋㅋㅋㅋ
kx(194.218)03-18
불쌍한 애다, 다들 너무 뭐라고 하지 마라. 걍 어그로라도 불쌍한 애고, 저런 사고방식과 조건이 사실이라도 불쌍한 애다. 중산층 가정에서 정규 교육 받고 자란 애가, 이런 상황이면, 부모가 비정상이거나, 아니면 얘 자체가 경계성 혹은 사회성이 결여된 애다.
ㅇㅁㅇ(143.14)03-18
다른 걸 마니 쓰니까 식사비가 아깝다는거지 멍청앜ㅋㅋㅋㅋ 너처럼 사람들이 밥만 먹고 사냐ㅋㅋㅋㅋㅋ 피티받고 피부과 다니고 악기나 외국어도 제대로 배우면 비싸잖아 드럼 주1회씩 4회에 25넘던데 연 2회는 해외나 여행 가야지 그럼 400벌어도 엄청 풍족하진 않아 솔직히ㅋㅋㅋㅋ 너처럼 걍 밥만 먹으면 돈 남아돌거 같긴 함 근데 밥만 먹을 순 없자나 자기관리(외모╋공부╋여행)에 돈이 많이 드는데
qwe(192.224)03-18
정리해줄게 4년제 인서울 출신 28살 5년차 대리 세후 300후반, 성과급 포함하면 연봉 7천정도 부모님 노후되어있고 나중에 집살때되면 서울에 자가 마련해주신다하심 주식다 포함해서 자산 7억, 월급에서 100정도 추가로 저축함. 20후에 7억모은건 나도 나름 상위권이라 생각해서 안적은거야 근데 나머지는 정상적으로 살아왔음 다 이루는거 아니야? 정상적인 부모만나면 저정도는 다 해주는거 아니야?
ㅎㅎ03-18
점심값은 만원도 아까워죽겠다고 하면서 밥보다 비싼 디저트 처먹고 있음 퇴근후엔 최소주문금액맞추려고 2만원배달 시키는건 아무렇지 않게 소비함 그런애들이 물가비싸다며 징징대는거 어이없긴 해
ㅇㅊ03-18
물가가 밥값기준이니? 한달동안 밥만먹어? 다른건 안해?
ㄷㅁ(227.21)03-18
니가 니 댓글에 썻듯 "생각없이"살면 당연히 남지 ㅋㅋㅋㅋ 너처럼 살면 100만원이 뭐여 200 300남는 애들이 천지삐깔일텐데ㅋㅋㅋㅋㅋ 당장 모은 돈 얼마나 되는지나 까봐ㅋㅋㅋㅋ 얜 진짜 생각이 없네.
vv03-18
그래 니말이 맞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