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유럽여행 갔는데 왜 유럽이 후진국인지 알겠음
동유럽 제외하고 서유럽,남유럽부터 북유럽까지
다 가봤는데 유럽여행 가보니까 얼마나 유럽이
후진국인지 알겠음.
유럽에서는 관광지는 물론 현지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를 가봐도 뚱뚱한 사람들이 더 많음.
남여불문하고 날씬하거나 마른사람은 잘 없더라.
미국도 아니고 유럽이 이렇게 비만이 많은줄
몰랐다;;
여자들도 대부분 안 꾸미고 다니고 꾸밀줄 모르는건지 아예 노메이크업으로 다니는 사람들이 더 많음.;;
더 웃긴건 그 뚱뚱한 사람들도 나시+핫팬츠 차림으로 다니고 비키니도 아주 자연스럽게 입고다님.
70-80대 할머니들도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고
끈나시 입고 다니더라?
한국이라면 절대 상상도 못 할 일 아닌가?
진짜 놀라운건 유럽은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도
아주 자연스럽게 하고 다니고
공원에서는 10대 정도로 보이는
어린애들이 대놓고 키스하는것도 봤음;;
80-90kg 정도의 비만인들도 거리낌없이
노출하는거 보고 국민성이 정말 후지다고 생각함;;
그리고 우리나라는 김치,비빔밥,된장,나물처럼
건강식만 먹는데 유럽은 음식도 해로운것만 먹음.
버터,치즈,소시지,파스타,초콜릿,마카롱,디저트
그딴 음식들은 죄다 유럽이나 서양권에서
시작된건데 그딴 음식을 먹으니까 못 사는건가
싶더라고.
누가봐도 못생겼는데 양갈래 하고 다니는
여자도 보고 60대 후반 정도의 아주머니가
양갈래 땋은머리하고 다니는것도 봄..
그냥 우리랑 너무 다른 느낌ㅋㅋㅋ
우리나라는 다들 꾸미고 다니고 다이어트에
신경쓰지 않나?
우리나라 할머니들은 누가 노출하고 다니고
양갈래로 다니냐?
진짜 이것만 봐도 한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도
없다
댓글 13
ㅁㅁ4시간 전
식문화 차이가 있는데 돌앗는갑다. 식자제란 그나라에서 구하기 쉬운 것을 먹는건데... 고기가 적은 한국에서 가니까 신기하제. 빼빼로가 뭐 자랑이라고
ok4시간 전
유럽이 후진국으로 느껴진건 1. 소매치기나 치안이 안전하지 않다 2. 길거리가 꺠끗하고 위생적이지 않다 3. 식당이나 매점 에서 친절한 서비스가 잘 없고 살짝 불친절한 느낌 4. 결론은 유럽에 환상을 가지고 방문하면 개 실망 그래도 자연 경치나 건물 등은 멋집
ㄱㄱ(177.37)4시간 전
ㅋㅋ 근디 식습관 칼로리는 우리가 유럽보다 더 오바임. 한식이 좋다좋다해도 반찬가지수며 우리가 오버 칼로리가 맞음.
ㄷㄷ4시간 전
니가 왜 저능아인지는 알겠다
zxc4시간 전
글만 봐도 니가 얼마나 후진 인간인지 알겠음.
abc(202.14)4시간 전
한국같이 살기좋은나라에서 어쩌다 정병이 걸린거니...
ㅎㅊㄴ4시간 전
내세울게 없어서 외모만 치장하면 되는줄아는 너보단 그분들이 정신상태가 건강해보이네요
asd(227.26)4시간 전
얘 아직도 이러고 있냐?
ㅁㅈ4시간 전
네놈이 뭔 유럽을 가봐 ㅋㅋㅋㅋㅋ 비행기 타고 가본데라곤 일본이 전부일 그지놈이
vxq3시간 전
국수정병 또 ㅈㄹ하네 ㅉㅉ 지능도 어지간히 낮이서 무조건 짖으면 팩트가 될거라 착각하는 한남종특 나오는구나. 북유럽 비만율이나 검색해보고 짖어 요놈아
ㄷㅂㅊㄱ3시간 전
남의 나라가서 외모평가하면서 후진국이라 말하는 건 쥼.. 남의 시선에 신경안쓰고 사는거지. 애정표현도그렇고 그거 하나로 후진국이라고 길개도 써놨다. 문화가 다른거지.
ㅊㄷㄷ3시간 전
눈치보고 하고싶은대로 못하고 다니는게 조은건가 난 잘모르겠다 우리와 그들의 중간이 조을거같음
ㅇㅂ3시간 전
양갈레는 젊은 사람만 하라는 법이라도 있나? 귀신처럼 풀어헤치는 것 보다 단정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