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들은 집 사고 결혼하는데 나는 아직 월세

ㄱㄱ(107.105)· 2026.07.09 18:56· 조회 0
32살인데 아직 월세예요 주변 친구들 하나둘 집 사고 결혼하고 하는 거 보면 나만 제자리인 것 같아서 자꾸 서러워요
댓글 14
abc1시간 전
니가 그쪽만 봐서 그런거다. 병원에 가봐라. 다 오늘내일하는 병자들 천지다. 그리고 남하고 비교하지마라. 그건 끝이없어. 본인만 못났다 생각하지.
ggw53분 전
여기 사람들은 쓰니가 가난한 이유를 모릅니다. 건강이 안좋은지, 가정환경이 열악한지, 군대를 오래 다녔는지... - 이유를 몰라요. 그러니 주변에 가까운 사람들 한테 조언을 구하세요. 참고로 판녀들은 집 없는 남자랑 결혼 안합니다.
ㅂㄱㄹ44분 전
그럼 무언가를 해봐 너 이런식이면 1년 후 아니 5년 후에도 이러고 있을껄
ㅊㄱㅇㅂ36분 전
꼴깝떠네 진짜
rgsf36분 전
나만의 속도로 사세요 남들속도에 맞추려 하지말고 .. 쓴이만의 인생속도가 있는겁니다.
hfj27분 전
월세가 어때서? 집대출금갚느라 몇십년동안 허리띠 졸라매지 말고 그냥 혼자 편하게 살아도 됨 한달에 월세100만원이라고 치자. 50년을 살면 6억인데 어차피 그돈으로 집못사 벌지도 못할 십몇억 은행빚지고 쪼들리게 사느니 그냥 6억쓰고 말지
dd(123.205)26분 전
저도 그나이에 집 없었어요 돈모아서 30후반에 집샀어요 사회초년생이 어떻게 집을 턱턱 사요 집사는 친구들만 눈에 보이는거겠죠
ㅈㅅㅈㅈ22분 전
지나온 본인의 삶에 진정 노력을 하였는지 돌아 보시길... 없다면 받아 들이시고, 다른 사람 비교와 질투 심리는 줄이시고
qwe15분 전
니가 살아온 지난 날들을 잘 살펴 보아
jdj15분 전
머리떼고 꽁지떼고 말해서 무슨 말을 못 해주겠음. 학자금대출받아서 청춘 시작부터 빚이었거나 집안에 돈 새는 구멍이 있다거나 그런거면 위로를 해주든가 개뿔 새는돈도 없는데 본인이 씀씀이 커서는 서럽다는거면 욕을 해주든가 할텐데 꼴란 저렇게 써서 무슨소릴 듣길 바라는지 그냥 지금부터 밑 빠지게 모아라 수중에 당장 천만원도없는데 집사고 결혼하고 싶으면 투잡 쓰리잡 하면서 한 3년 바짝모으면 5천은 가능함
ㄷㅇ(207.97)11분 전
열심히 노력하세요
ㄱㅁ10분 전
어쩌라고 ㅡㅡ 등신인가 이거
ㅇㅋ2분 전
나는 41인데 월세산다
ㅋㄴㅊㅅ방금
왜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