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개병신새끼 진짜

ㄹㅇ· 2026.01.18 20:36· 조회 125
씨발 서른 너머서까지 백수인 건 지 딴에는 기사 시험 준비한다고 말하는까 그렇다 침솔직히 대학 다닐 때랑 졸업한 이후로 한번도 알바 안 하고 용돈만 타서 쓰는 건 어떤가 싶은데 기사시험이 만만한 게 아니니까이새끼 허구한날 침대에 누워서 인방 내지는 유튜브 보거나 컴퓨터로 버튜버 보는 꼬라지를 내가 몇번이나 봤지만그 때에만 그랬고 평소에는 착실히 공부하는 걸지도 모르지근데 하다못해 성격은 모나지 말아야지내가 식사 준비고 지가 식사 정리였던 걸 옛날에 내가 알바하는 사이에 은근슬쩍 바꾼 것까진 어이는 없어도 솔직히 알빠노였는데요새 씨발 유독 팬만 쓰면 좆같이 태워먹고 싱크대에 담가놓길래 몇 번 참다가 한 번 웃으면서 말하니까그걸 갖고 또 긁혀서 개씨발짜증 팍팍 내면서 "그럼 니가 구워? 자꾸 태워먹는다며? 함 구워봐 안 타나" ㅇㅈㄹ씨발 팬이 타는 게 아니라 탄내가 날 정도로 태우는 새끼면 니 문제지그러곤 고기 꺼내고 구우려고 하니까 태우면 지랄하려고 뒤에서 존나 꼬라보는 건 또 뭐임안 태우니까 아무 말도 안 하던데 두끼 양이라 남기고 다음에 먹을 땐 지가 가스만 딸깍하고 설거지는 짬처리하네씨이발 그따구로 지랄했으면 양심적으로 설거지는 지가 해야지그리고 언제부턴가 내 밥은 데우지도 않더라?양심이 쳐뒤졌나 그럼 내가 '여 형 밥 먹으려고 하네 나도 가서 밥 데워야지ㅎㅎ' 이래야 하나? 그럼 준비랑 정리는 왜 따로 나눔?그따구로 할 거면 나도 내 것만 설거지하지게다가 제사 음식 떄에는 지가 좋아하는 동그랑땡만 다 쳐먹고 안 먹는 명태전, 고구마전만 남겨놨더만?냄새 안 날 줄 알았나?ㅈ같아서 그것들 조금이랑 내가 따로 사놨던 스팸 먹으니까 뭐? 왜 안 먹냐고?안 쳐먹은 새낀 너겠지 씨발 그리고 지는 한 끼에 전 여덟아홉개를 다 쳐먹냐그리고 먹길 바라면 서로 나눈 일을 똑바로 하든가아무것도 안 해놨으면 알아서 쳐먹으란 거고 그래서 알아서 쳐먹으니까 왜 또 지 짬처리 안 했다고 지랄이야그리고 요새 인생 두번째 알바한다고 돈 좀 벌렸는지 꽤 자주 시켜먹데?근데 씹새가 난 알바하고 지는 집에서 놀 때에는 아주 주말마다 뭐 시켜먹자고 난리더니 지가 벌게 되니까 딱 한 번 물어보더라?셀프패드립 ㅈㄴ 마렵게글카 산다고 내 알바비에서 50만원 빌려가놓고 한달에 10만원씩 갚는다 했을 때에도 한 2달만 주고 그 뒤로 안 줘서'30만원 언제 갚아~' 이러니까 '내가 다 안 갚았나?' 이딴 소리나 쳐하고씨발 나도 사람이라 이기적이겠지만 지가 받은 게 있는 친동생한테 그따구로 행동하는 건 양심이 진짜 뒤진 걸 넘어서 뇌가 어떻게 됐냐?이새끼 군대 휴가 나와서 복귀 안 하고 피방에서 잡혔을 땐 군대가 힘드니까 그럴 수 있겠지 싶었는데나도 갔다오고 요즘 이새끼 하는 거 보면 걍 병신새끼라 갈굼을 당했건 적응을 못했건 했을 것 같음지금 알바하는 곳은 나도 예전에 했던 곳이고 부모님 소개로 들어간 곳인데제발 생각이 있으면 알바하는 데에서는 그딴 식으로 하지 않았으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