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댁만 가면 기분이 나쁘고 울화통 터짐
시모
-(남편보고) 결혼하기 전에는 안저랬는데 결혼하고 이상하게 변했다
-닌 내아들이니까 무조건 내편 들어라
-남자가 주방 들어가는 꼴 못본다
(시댁 아들 둘)
-여자가 아무리 일해도 집안일은 여자가 해야지
(반반결혼, 연봉동일)
-니네부모, 니네엄마 발언
-며느리에게 용돈 강요, 효도 강요, 전화 강요, 만날때마다 밥상차리고 설거지하기 강요
-기껏 밥차리면 짜니 싱겁니 차린게 겨우 이거니 계속 불평하기
-별일 없이 전화해서 돈 달라고 하기
-이 외에 심각하게 말로 다 못할 폭언 많이함
(친정부모 무시 발언, 인신공격, 본인 아들 무시하지말라며 며느리 내려치기 등)
몇년동안 볼때마다 이래서 쌓인거 터져서 이혼 직전임
시모 도대체 왜저러는지 아는분
좀 알려주세요
댓글 15
ㅇㅋ2시간 전
우리가 니 시모를 어찌 아냐 처음에 저지랄 했음 난 시댁 안감..난 초반에 시누가 짜증나게 해서 큰시누 시댁에 온다고 하면 난 집에 옴 결혼 13년차 이고 지금은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은 병원에 모셔서..시댁 모임 줄었지만 아직난 큰 시누 안봄
ㅅㄴㄷㅁ2시간 전
이혼시켜서 며느리 대신 평생 아들 밥차려 주고 살고 싶은건지? ㅋ 미련한 시어매.
ㄴㄴ(131.74)2시간 전
나도 50 중반이라 곧 며느리 보겠지만 ,,,, "며느리는 니 집 종이 아니다.. "
ㅎㅎㅂ2시간 전
반반해놓고 저거 다 당하고 잇으면 호구지
ㅎㅇ(228.249)2시간 전
시애비는 사망했져? 아들놈 이혼당하게해서 둘이 살고싶으니 그런거에여
eer2시간 전
70년대 흑백TV 시절 드라마에서 쓰던 소재
fdw2시간 전
찍소리 못하고 참고 산 네가 더 대단하고 이상하다
ㅎㅇ(249.175)2시간 전
니가 등쒼이니까. 그꼴을 몇년동안이나 당하고 살고있으니 막함부러 대하지. 보통 나를 욕하는건 참아도 내부모를 욕하면 안참지않나..나는 나를 욕해도 들이박음 시부모가 도대체 뭔데!!
ㅋㅋ(239.48)2시간 전
난 이런 분들 보면 울화통이 터짐.. 몇년을 왜 당하고 있음?
ㄴㄴ2시간 전
남편한테 말해요 나는 시댁과 연끊겠다. 싫으면 이혼하자. 선택하라고 하세요. 스트레스 많이 받지마세요 병생겨요. 스트레스가 모든병의 원인이라잖아요
ㅇㅋ1시간 전
시모가 왜저러는지 알아서 뭐하게? 거길 안가고 시모랑 연락 안하면 될걸
vv1시간 전
못배워서 그래요 학벌이슈가 아니고 가정교육 문제죠
qwe(212.126)1시간 전
남편이 쓰니님편 아니면 이혼하세요.
fez(178.71)1시간 전
시모랑 연끊기 불가능한가요?
wha(116.245)1시간 전
남편이 ㅂㅅ이면 이혼 해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