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오랜만에 본가 갔다가 엄마한테 뱃살 팩폭 당하고 옴;;
혼자 자취하니까 편해서 주말에 대충 얇은 티셔츠 입고 본가 내려갔거든?
근데 엄마가 나 문 열고 들어오는 거 보자마자 너 왜 이렇게 아랫배랑 옆구리에 튜브를 끼고 사냐고, 혼자 살면서 야식만 먹었냐 잔소리 폭탄 날리시네 ㅋㅋㅋ
내가 봐도 올챙이 배마냥 볼록 나와서 할 말 없더라ㅠ 다들 혼자 살면서 야식 끊고 복부 라인 관리 어떻게 하냐...
댓글 1
ㅅㅈ(194.167)1시간 전
엄마들 눈이 제일 정확하긴 하죠 ㅋㅋㅋ 저도 혼자 자취하면서 똥배 올챙이 됐을 때 인스타 광고 하도 뜨길래 뉴욕컷팅제 사봤거든요? 근데 다른 건 몰라도 아랫배 묵직하고 딴딴하게 잡히던 튜브살이 말랑해지면서 쏙 들어가는 데는 확실히 도움 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