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무한도전 촬영하면서 힘들어하는 하하한테...
무도 할때 악플 엄청 많았다는 하하
근데 그거 하나씩 듣다보면 은근 그럴듯하다? ㅋㅋ
유재석 등에 빨대 꽂고 간다고 모기새*부터 시작해서...
혼자 아무 것도 못하는 새* 등등.... ㅠㅠ
참 너무들 한다 싶은데
이제와 생각해보면
악플이라고해도 다 맞는말...
그리고 그렇게
무한도전 촬영하면서 힘들어하는 하하한테 유재석이 해준 말
동훈아 아무것도 안하면 널 도와줄수 없어
욕 먹는거 두려워 하지마
그냥 오는 비는 맞아야해
네가 액션을 해야 형이 뭐라도 할거 아냐
너를 까든지 보호를 해주던지
그렇게 네 스스로 아무것도 안하면
나는 너를 도와 줄 수가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압박감이 그정도였다고?
새삼 놀랍네
어릴땐 무도볼때 뭐저런 어른들이다있냐 크크 이러면서 봤는데
요즘 무도보니까 다들 얼마나 치열하게 한마디씩 생각해서 던지는지 보이더라 ㅋㅋㅋ
캐릭터 잡고 매주 그렇게 성과내는게 진짜 보통일이 아니었을듯..
다른 연예인들은 배부른 소리 듣기 싫은데 무도랑 1박은 진짜 인정
그리고 이런 얘기 들을때마다
유재석이 왜 톱인지 알겠음 어릴땐 메뚜기라고만 생각했는데







































댓글 2
gj05-27
놀뭐에서 하하없으면 절대안됨. 워낙 대선배에 유느님 칭송받는 유재석한테 함부로 못하는 액션 하하가 다함.
ㅇㅅㅇ(233.71)05-27
크.... 저렇게 유느님 같은 사람이 곁에 있다는게... 전생에 좋은 일 한번 크게 했나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