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주말마다 오는데 시어머니는 오히려 내가 문제래

Ggg· 2026.07.06 11:24· 조회 0
시누이가 이혼하고 나서 주말이면 우리 집에 와요 처음엔 이해했어요. 혼자서 힘들 수 있으니까 근데 이게 6개월째 이어지고 있거든요 올 때마다 식사는 제가 챙기고 남편이랑 시누이 둘이 이야기 나누는 동안 저는 주방에서 설거지하고 있는 구조임 한번은 남편한테 솔직하게 말했어요 우리만의 주말도 필요하다고 그 말이 시어머님한테 들어갔는지 갑자기 시어머님 전화 오셔서 시누이가 힘든 시간인데 왜 박하게 구냐고 하시더라고요 저 한 번도 오지 말라고 한 적 없는데 남편한테 솔직하게 털어놓은 게 잘못인 건지 이게 맞는 상황인가요 제가 너무 속 좁은 건지 진짜 모르겠어요
댓글 13
ok(247.67)4시간 전
예민한가요~잘못인가요~이번엔 속이 좁은가요~~ 모르는거면 지능이 떨어지는 건가요~~
ㄷㄱ4시간 전
남편도 힘든시간 겪게 하지 않으려면 어머님이 단도리 좀 시켜주세요.
ㅈㄹ4시간 전
올때마다 외출하세요
qwe3시간 전
시모한테 아들도 이혼남 만들고 싶어 그러는거면 원하는데로 해주깄다하세요. 남편한테도 당신도 이혼하고 싶은거 같은데 해주겠다하시고요.
ㅇㅅㅇ3시간 전
여기도 남편이 등신이네. 진작에 지가 정리했어야 하는 걸 6개월이나 방치한 것도 모자라 지 엄마한ㄷ테 말을 어찌 했길래.
qegf3시간 전
아들도 이혼남 만들고 싶냐고 해요 왜 시누 힘든걸 내가 받아줘야하냐구 남편 족쳐요
ㄴㄴ3시간 전
시어머니와 함께 사나요?..시댁에 쓰니네가 들어가 사는거면 딸이 엄마집에 오는건데 어쩔수없는거고 쓰니네 집에 시어머니가 들어온거면 시어머니를 시누이집으로 보내드리세요..
ㅇㅎ3시간 전
그걸 왜 6개월이나 받아주고 있어요 쓰니도 주말마다 친정을 가던, 친구를 만나던 나가세요
zz2시간 전
시집식구가 날 어떻게 보고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뭐가 중요함? 내가 싫은게 진짜 중요하지 싫으면 싫다고 직접 표현하면 안됨?
ㅗㅜㅑ2시간 전
밥챙겨주는 님만 빠지면되겠네요. 님도 주말마다 친정가세요.
ㅎㅇ2시간 전
시누이가 힘든 시간이라고 가정 꾸린 오빠 부부네 6개월동안 매 주말 찾아가는건 무례한거죠 친정 부모님 댁이라면 모를까;;말리지는 못할망정 전화오는 시모가 어이없네요 남편분은 그걸 왜 또 얘기한건지ㅡㅡ본인이 알아서 컷트해야죠 으 남의편 마마보이
ff2시간 전
남편이 잘못했는데요? 그 말을 왜 시모에게 했대요?
ㅇㅇ2시간 전
그내가 친정에좀 가있을까? 하고 좋게 물어보세요 아니면 시누데리고 시댁을 다녀오라 하세요 엄마랑 아들딸 셋이 위로하면 즐거운 시간 보내다 오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