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질병휴직 빤쓰런 팀장새끼
일이란 일은 직원들한테 죄다 떠넘기고우울증으로 병가, 휴직 갈기고 빤쓰런한 팀장 새끼6개월 안에 탈모로 머리 뚜껑 날아가고생식 능력도 잃어버리길 진심으로 기원한다ㅅㅂ어차피 돈없는 거지인 데다가존못 돌싱남이라 타격이 없으려나ㅋㅋㅋ우울증에 피해망상까지 정신병 세트로 걸린 새끼라못 버티고 빤쓰런하는 수밖에 없었겠다고 이해해보려 해도심보 자체가 괘씸하고 양심 다 뒤진 새끼라는 사실은변함이 없어 빡이 치니까 딱 더도 말고 덜도 말고지가 저지른 패악질만큼 되돌려 받았으면 좋겠다ㅋㅋ꼴랑 1년 있는 동안 지가 해야 할 일도 제대로 안하면서특별감사에 종합감사까지 벌이고 들쑤시면서지 전임자 때려잡겠답시고 온갖 지랄염병을 떨었는데도본인이 기대하던 전임 팀장 참교육 정의구현에 실패하자상심하여 장렬히 나가떨어진 꼬라지는다시 봐도 한편의 블랙코미디 같았음ㅋㅋㅋㅋㅋㅋ우리 업계에 떠도는 편견들 중 하나인'찌질한 남직원'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인간이었는데앞으로 타부서로 복직하면 또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을만들어낼지 궁금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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