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한테 뭔가 받은 것도 없는데 왜 내가 챙겨야 함

Xxd· 2026.07.06 13:12· 조회 0
남편 형수님 생일이 다가오는데 시어머님이 챙기라는 거예요 근데 저는 그쪽에서 챙김을 받아본 적이 없거든요 제 생일도 그냥 넘어갔고 명절 때 뭔가 받은 기억도 없어요 그쪽은 안 챙기는데 나는 챙겨야 하는 구조가 솔직히 좀 억울하거든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그쪽도 형편이 그래서 그런 거라고 형편 얘기 꺼내면 할 말이 없긴 한데 그게 변명이 되는 건가요 이런 거 그냥 챙기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 건지
댓글 9
rvz(169.127)2시간 전
작년!!
eaf(182.56)2시간 전
또또주작년
fhed(202.164)2시간 전
남편 형수님인데 올케야?? 대가리가 박살난거야? 아님 주작인거야?
wdsg(209.38)1시간 전
주지도 받지도 않는게 제일 편함 서로 뭐 주고 받는건 되도록이면 시작하지 마요
ㅇㅋ1시간 전
남편 형수님이면 윗동서 형님이겠네요 받은게 없음 안주는게 맞죠
ㅂㅊㅋ1시간 전
뭐든 기브앤테이크에요 그냥 무시하세요
zccw1시간 전
ㅋㅋㅋㅋ호칭부터 다시 배워 오세요
ㅊㄹ1시간 전
남편 형수가 올케예요?
ㅋㅋ(162.226)38분 전
뭘 챙겨 ㅋㅋ 걍 받은만큼만 해도 됨 팩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