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난 간호사 태움도 신기한게
태움하는 인간들은 저정도로 몰아붙이면 미친놈 한번 걸렸을때 ㅈ된다는 생각을 아예 안하는건가? 아님 단순 여초라서 여자가 그런 미친짓할거라는 생각을 못하는건가
댓글 25
ㅇㅇ(166.58)01-10
신규한테 머리맞고 벙쪘다는 썰 있잖아ㅋㅋ ㄹㅇ 누가 자기한테 대들 거란 생각을 안 하나 봄
냥(246.254)01-11
사람 봐가면서 태운다고 했음. 착하고 조용하고 가난해서 못그만둘 애만 골라서 태운다고 함
ㅇㅇ01-11
난 대형병원 간호사면 안그래도 환자 케어하느라 바쁜데 그렇게 사람 꼽주고 은따시킬 기운이 있단게 신기함 그리고 녹음 발달해서 고발할수도 있을텐데 뭔 깡인지도 모르겠고
ㄴㅅㄷㅅ01-11
왜 간호사 집단만 태움이라는 명칭으로 불러줌? 명백한 직장내괴롭힘이지 학창시절 학교폭력이랑 뭐가다름? 학교폭력 하던것들이 커서 직장내괴롭힘으로 바뀌는것임 똑같이 처벌해야함
abc01-11
대학병원에서 일했는데 태움주동자 뇌 구조는 일반인이랑 다름. 매년 최소 1~2명씩 꾸준하게 퇴사시키는 인간 있는데, 그 인간은 본인이 누구 퇴사시킨게 자기업적이고 자랑거리임. '그동안 나한테 찍힌 애들 다 퇴사당했어^^ 나한테 잘보여^^' 이 마인드가 세팅되어있어서 대놓고 그 인간 못됐다고 소문 다 났고 본인도 자기 소문 알거든?? 근데 부끄러워하는게아니라 오히려 자랑스러워하더라;;;; 나는 저런 인간들을 그냥 보통사람들과 다른 비정상인이자 일종의 정신병자라고 결론 내림. 저런 인간은 교화가 안돼. 심지어 40,50살까지 계속 그렇게 살아온 올드쌤일수록 절대로 더 안바뀌지... 나도 좀 MZ마인드로 이겨내보려고 버티다가 걍 내가 퇴사했음ㅠ 우리는 태움을 다 다른시기에 당하고 다 다른시기에 퇴사했는데도 어쩌다보니 'ㅇㅇ피해자모임'까지 생겨서 종종 만나고 지냄ㅋㅋㅋㅋㅋ 연차 높은 올드들은 의사도 마음에 안들면 (태움?까지는 아니지만) 왕따 시켜서 의사도 올드들 눈치봄...ㅎㅎ 명확한 정답이자 그냥 너무 쉬운 해결책은 그 한명을 부서이동 시키거나 좌천시키면 되는데, 그게 안되는 현실이 참 이해안가고 신기함...
ㅇㅅㅇ01-11
멀쩡하게 모범 간호사인 척, 순한 척하는 간호사들이 오히려 더 무섭다. 겉으로 대놓고 못된 애들은 차리리 단순하기라도하지, 진짜 못돼 처 먹은 인간들은 조용조용 나긋나긋한 말투로 일 왕창 시키고, 새벽에 혼자 지하에서 수액 몇박스씩 갖고 오라고 시킴.
vv01-11
여자들이 기본적으로 안쳐맞아봐서 그걸 고려를 못해. 몇대 맞으면 정신 차리게 되어있음
ㄱㄱ(237.176)01-11
간호사들 태움 당하면 그냥 이직해라 간호사 일자리 많다
ㅅㅊ(245.220)01-11
남자는 어려서부터 - 이러다가 한대 맞겠는데? 그만해야지 - 쟤 눈 돌아갔는데? 만만하게 봤는데 조심해야겠다. 뭐 이런걸 터득하고 산다. 근데 여자는 그런게 없어
ㅁㄷㅇ01-11
이런 글 자체가 피해자한테 책임을 떠 넘게는 나쁜 짓이란다 학교 왕따도 마찬 가지고 그냥 가해자들이 쓰레기야 쓰레기들이 하는 짓 자체가 나쁜거란다 가해자한테 피해자가 어떻게 할 수도 있단 생각 안해?피해자한테 왜 참고만 살아? 라는식의 말은 가해자 두둔 하는거 밖에 안 돼
ㅎㅎ(189.251)01-11
이게 대기업에서는 그런일이 적은데 수준이 높지않은 오합지졸이 모여서 그런거같음 상고에서는 한반 다같이 지방 간호가서 병원 일하는 사람 많음 인서울은 사실 몇명 없다
ㅗㅜㅑ01-11
업계가 좁아서 서로서로 스카웃제의 끌고 땡기고 그러는데 한다리건너면 서로서로 입김으로 간호쪽 취업이 어려워지니 당해도 참는거지
ㅇㅂ01-11
간호사지인 2명 있는데 하나같이 마인드가 ㄱㅈ 같고 못되쳐먹음 성격도 꼬여서 주변인들 잘되면 배아파서 못견디고 비꼬는말해야 직성이풀리는거같음. 간호사 지인들 말로는 기강잡는거라는데 애 머리 쥐어박는거나 손까락으로 밀치는거 별명으로 부르는거 지 개인 심부름 시키는거 등등 전부 내가보기엔 직장내 괴롭힘인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충격이었음 나이도 30중반, 30후반인데 ..
qg(205.28)01-11
원래 사람에대한 괴롭힘이 있을려면 자기자신보다 한참 밑으로 깔아봐야 가능한게 괴롭힘임. 걔네들 머릿속에서는 반항, 반격 이거 자체가 안들어가있응거임 이사람이 나와 동등한 인격체라고 생각한다면 이루어질수가없는게 괴롭힘임 가장 쉽게 접할수있는 사람에대한 학폭만 봐도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반격을 가하면 보통 2가지로 나뉨 분노 혹은 엄청난 당혹감 감히 나한테 반격을 해? 혹은 반격했다는 사실자체를 받아들이지 못해서 벙쪄함 사람을 공격하면 당연히 반작용이 올수있다는걸 인지 못한다는거 자체가 동등한 인격체로 생각을 안하는거임
ㅋㅋㅊ01-12
퐁퐁남 잡아서 결혼한 여자들도 퐁퐁이가 외도할 생각 못하잖아 그거랑 같지
ㅅㅋㄴ(135.168)01-12
태움 피해자가 극단적 선택하는게 속상함.. 절대 지지마 나쁜놈들이 벌을 받아야지
ㅗㅜㅑ01-12
왜 직장내 괴롭힘 신고를 못 하나?
no(240.175)01-12
여자들이 바보라서 그런거임.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내가 해야 할 일은 줄어들고 쉬는날도 더 많이 나오는데 그걸 모르는건지 ㅋㅋㅋ 간호사들이 다루는 약물이나 환자에게 정확한 양을 투여해야해서 군기가 쎄야 하는건 있을지 몰라도 선넘게 태움을 하니 다 욕을 먹는거임.
ㄷㄷ01-12
솔직히 여자들이 더 악랄한게 많지 정신나간 년들 넘쳐나
ㅎㅈ(117.195)01-12
안맞아 봐서 그래ㅋㅋ
qwe01-12
환경이 좀 다른 직군에 비해 폐쇄적이라 악순환인듯 성비 치우친 것도 한몫하고 군대 마냥 고여서 ㅇㅇ
ㅋㅋ01-12
나는 가장 의문인게 태움해서 나가면 스케줄 꼬여서 일만 해야할텐데 왜 그럴까? 나는 신규오면 진짜 잘해줄 것 같은데
ㅁㅁ01-12
가난하고 아무것도없는 집안 딸아들들이 간호사 많이함. 태움 겪어도 꾸역꾸역 참고 버틸 수 밖에없음. 드라마 대사 있잖아. “가난하게 컸어? 잘 참길래.”
hkvx01-12
딱 한남들 사회에선 찐따였다가 군대에서 선임되니까 기세등등해지는거나 마찬가지
ㄷㄷ(103.114)01-12
아니 도대체 태워서 얻는게 뭐임?? 스트레스 해소를 다른사람 괴롭히면서 푸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