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하자로 분쟁 중인데 이거 진짜 끝이 없음

ㄷㄹㅋㅁ· 2026.07.07 02:24· 조회 0
이사 온 지 3개월 됐는데 집 하자 문제가 아직도 해결이 안 됐어요 입주 당시 발견한 것들 신고했는데 하나는 처리됐고 나머지는 계속 미뤄지고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접수됐다는 말만 하고 언제 되냐고 하면 확인해본다고만 함 이게 몇 달째 같은 패턴이라 직접 찾아가야 하는 건지 법적으로 뭔가 해야 하는 건지 같은 거 겪어본 분들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댓글 7
ㅁㅁ(106.21)1시간 전
3개월만에 하자보수가 끝나길 바라시는건 좀 그렇네요... 더 기다려야 할 듯. 살다보면 새로운 하자가 생길 수도 있고, 최소 1년은 있어봐야죠. 그리고 대부분 하자보수 평일에 오겠다고 전화 오는데 맞벌이 세대는 평일 하자보수 받기 힘든문제 등, 시공업체도 경비 손실을 줄여야 하다보니 님 세대 포함 최소 5세대 이상은 보수 가능한 날짜가 잡혀야 할 꺼에요. 아니면 대단지의 경우 하자 건수가 많아서 우선 접수된 순차적으로 보수 진행 중일 수도 있고요. 더 기다려야 함
wjs(180.203)1시간 전
새아파트 입주한거면 관리사무소 말고 입주민협회에 단체로 소송내는데요
ㄷㄷ(201.191)1시간 전
새아파트 처음 입주? 그렇게 시간 질질 끝나 사라져요 그냥 실리콘 하나 달랑달랑 들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다 그걸로 땜방하다가 실리콘으로 안되는건 유야무야
1시간 전
접수만 하고 질질 끄는거 개짜증나네 하자 보수는 날짜 찍어서 확답부터 받아야지
ㄹㅋㅅㄴ1시간 전
관리사무소가 집 고쳐 주는 곳임 ? 수리공 배관공 불러서 고치셔
ㄹㄴ1시간 전
흠 보통 하자체크하고 언제까지 하겠다 고지하던데 ... 직접 찾아가서 제대로 확답받으세요 .. 확인해본다고 하지 않으셨냐 그래서 언제 되는거냐
ㅇㅁㅇ(232.98)4분 전
접수만 해놓고 몇달째 저러는거면 애초에 처리 의지가 없는듯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