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제가 시짜인지 봐주세요

Qqwe· 2026.07.05 09:30· 조회 0
제가 하는 시댁혐오는 좋지만 제 새언니, 올케가 저랑 우리엄마 혐오하면 싫어요 내 시누이, 시모가 "우리는 시짜 아니야~" 하면 ㅈ같은데 저는 제 새언니, 올케에게 "우리는 시짜 아니야~"라고 말해요 무조건 남자만 가해자이고 여자는 피해자지만 우리 오빠, 남동생은 순둥이 피해자고 무조건 새언니, 올케가 가해자에요 혹시 저처럼 시댁 혐오하면서 내 새언니, 올케가 나랑 울엄마 혐오하면 못참는 분 계세요? 혹시 저처럼 "우리는 시짜 아니야~"라는 말을 내 시댁이 하면 역겹지만 내 새언니, 올케에게 "우리는 시짜 아니야~"라고 하는 분 계세요?
댓글 9
ff(182.8)2시간 전
거의 대부분 그런 것 같은데... 인간의 가장 큰 결점은 자신은 괜찮은 사람이라 착각하는 데 있다. 그게 시가와 친정에서 아주 강하게 나타나는 거지. 친정은 천사들인데 시가는 악마들이라 생각하지만 그 친정이 누군가의 시가라는 건 애써 의식하지 않을 뿐...
qwe2시간 전
뭔 소리니
qwe2시간 전
좀 장애가 있으신듯 글도 너무 이상하게 쓰고
no2시간 전
한마디로 내록남불이라하죠. 역지사지해보세요
ㅅㅈㅋㅅ(246.136)2시간 전
개 싫다 조주빈이랑 다를게 뭐야
ㄱㄱ1시간 전
ㅋㅋ 나보다 나은곳에 시집온 복받은ㄴ..이라는건가요??? 그말자체가 재수없는 소리에요.
ㄹㄴㅂ1시간 전
그게 바로 여자들의 가증스러운 이중성이고 그래서 여적여란 말이 나온 거야. 같은 여자, 같은 며느리면서 상황에 따라 이중성을 드러내는 사악함.
dd1시간 전
내로남불이라고하지
ㅅㅅㅈ1시간 전
시짜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