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성추행당했던적있어??

ㅇㅅㅇ· 2026.03.09 22:47· 조회 0
나 중2때 도서관 가는길에 츄리닝입은 아저씨가 갑자기 바지 내리면서 몇살이냐고 물어봤었어 난 그 아저씨가 뭘 잡고 있는데 놀라서 그 아저씨가 손이 부은줄 알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게 손이 부은게 아니었음 아 다시 생각하니까 거지같네 ㅋㅋㅋㅋㅋ빡친다진심 근데 한국에서 여자로 살면서 성희롱 성추행 안당해보고 살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음 그뒤로 그렇게 대놓고 크게 당한적은 없지만 만원버스 지하철 낑기는 매점 워터파크 등등에서 성추행 많이 당해봤으니까.... 이번 여름방학때 워터파크 파도풀에서 엉덩이 세번이나 만진놈도;;; ㅅㅂ;; 어처구니없이 성희롱이나 성추행 당한적 있으면 써보고가자!
댓글 23
ㅁㅁ(186.235)03-10
대한민국 살면서 성추행 한번 안당해본 여자가 있을까
03-10
초3때 전학온 여자애 집에 놀러갔었는데 그친구네 아빠가 맨정신으로 치마 들어올리고 속바지랑 빤쮸 같이잡음 존/나 놀래서 소리지르고 이상하게 쳐다봤는데 쓱 지나가더라 근데 그 여자애는 자꾸 추억이라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는 안좋은기억으로 남았는데
gwzg03-10
나 초2때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내 친구이름 대면서 얘 아냐고 그러면서 잠깐 자기 봉고차에 타라고해서 탔더니 오줌쌀때 어떤자세로 싸는지 물어봐서 바지벗고 재연한적 있음...죽여버리고싶다 그새끼ㅜ
kvk(186.57)03-10
어릴때도 있었지만 고3때 야자 끝나고 집에 오는데 검정 외제차가 엄청 빠르게 오더니 끼익~ 소리내고 창문 내리면서 학생! 부르길래 길 물어보려나? 생각에 네? 했는데 'ㅂㅈ에 ㅌ은 많이 났냐?'하고 엄청 낄낄 웃으면서 다시 시동걸고 가더라.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수치스러워서 하교길마다 생각났는데 어느 날 밤에 그 ㅅㄲ가 또 차 세우고 '학생~!' 부르길래 문 열리자마자 내가 먼저 '니 ㅈrㅈi에는 털이 없냐? 씹ㅅㄲ야!!!' 하고 도망침ㅋㅋ집와서 입틀막 키듁키듁 웃고 다음날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우리 동네 사는 친구들 다 당했다더라고..
fw03-10
본인들 경험담 쓴건데 피해자 코스프레란다 ㅋㅋ 인정 하기가 싫어? 그리고 여기 댓글에 여자만 쓰라고 하지도 않았어.. 근데 왜그러니
ㅅㅅ(175.207)03-10
난.. 누가 내궁디만지고가길래 손톱으로 눈 팠는데.. 너무약하게 있지말아요.. 남들이 안하길 바라는것도맞지만 내자신도일단챙겨야죠 근데 실명 굿ㅎㅎ
ㅁㅁ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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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sv03-10
와 난 안 당해봤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있구나 ㅁㅊ 나보고 자위하냐고 물어본 그새끼둘이 죽여버리고 싶다
wkk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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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ㅂㅋ03-10
나 15살인데 초 5때 한남자애한테 여러번그럼 그새끼 1학기반장이엿고 난 2학기반장했는데 1학기땐친햇긴햇음 그래서 동아리같이하고 그랬는데 그새끼 좀 성격이 지지배야! 야아~!이러고 나중엔틴트도바르고댕겻는데 여튼 나한테 야 지지배양~ㅋㅋ 이러고 장난으로어깨밀치는데 슈밤 두손으로가슴을 밀침 멍멍이샊이가... 그래서 막뭐라하니까실수래 미안하대 근데 그후로도 툭툭건드리고 진짜오해가아니라 일부로.. 그래서걔랑안다니고 걔싫어햇는데 2학기때 나계속괴롭혀서 내가울면서 쌤 애들다잇는데에서 뭐라따지니까(내가좀울보개찌질이임) 시바련이 나한테 볼펜 한번 딱한상태(심이나온상태?)로 던짐ㅋ 근데 내가맞앗으면 걍부모님데려와서 학교엎엇을텐데 내옆에잇던친한친구가 맞음ㅠ 그새낀 내친구한테 사과하고 솔까나도충격먹엇는데 쌤이란사람은 그상황보고 둘다그만해 이러고 교무실이나가고; 중딩되서 걔얘기들어보니까 다른학교에서 여자애가슴만지고다니고다녀서 징계먹었다더라 니 그딴식으로살지마 바밤바새끼야 니새끼누나년은 그때 뭐잘낫다고 발신번호제한으로나한테 전화해서 ㅈㄹ떨엇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 니네엄마란사람도 쌤이 전화거니까 애들이알아서하겟죠 ㅇㅈㄹ떨고 나 패드립극혐하는데 니나 니네가족이나 똑같다 븅ㅋ;
ㅇㅇ03-10
초1때... 지금 중3인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하 좀 낡은 건물 옥상에 가니까 고딩오빠야들이 다 우리랑 놀아주길래... 좋은오빠야들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자기 무릎에 앉으라해서 앉았는데 자꾸 내 거기 만져봐도 되냐고;그러는거임 그래서 싫다하니까 그럼 내거 먼져 만져볼래?이지랄함 미친새끼;;;지금 똑바로 아무것도 아닌척하고 사회생활하는거 보면 허파 뒤집어 질 지경임
dx03-10
있자나 남자들 궁금해서 그러는데 너네 그렇게 우리 만지고 그러는게 업적 그러는거면 생수병 니네 뒤에 박아도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ㅋㅊㅊ03-10
친족 성폭력?성추행당해봄 우리 할아버지; 나 초2학년때 2번 초3때 한번임 진짜 조온나아 끔찍함
ok(207.221)03-10
ㅇㅋ03-10
난 지하철 문앞에 서있었는데 어떤새끼가 내리면서 내 귀를 핥고 내림.. 그때 귀를 스치던 소리와 침... 이젠 누가 귓속말만 해도 싸대기 날리고 싶어 ㅠㅠ
ㅇㅂ(197.150)03-10
엄마친구 아들이 이불속에서 놀이라면서 만진적있음. 한 일주일정도? 그 후에 자꾸 둘이 이불속에서 뭐하녜서 여기 만진다고 얘기했더니 다신하지말라고 하면서 남자놈은 그냥 욕좀먹고 그후에 별 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초3~4쯤이고 그놈 중1이었나.. 그냥 사춘기남자의 호기심정도로 마무리되었다.
ㅁㅇㄷㅎ03-10
나는 4살인가 꼬꼬마였던 시절에 초등학교 4학년짜리한테 성폭행 당할뻔 했다. 다행이 그놈이 어려서 성폭행할 능력(?)도 안돼서 성추행만 하고 끝났지만 지꺼 나한테 넣을려고 시도하고 내 성기 만지고 지 성기 만지라고 하고 미친새끼가. 그땐 엄마가 이야기듣고 왜 화내는지도 몰랐는데 나중에 생각하니 씹소름돋고 어째 그런 어린놈의 새끼가 그런 짓까지 했는지 어이도 없고 애새끼 잘못 키운 기자부부새끼들 죽이고 싶더라.
ㅎㅎ03-10
아니 근데 애들아 직접적으로 만지는 거 말고 시선강간 당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해? 왜 쳐다봐요! 이러고 싶은데 이러면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려나? 아니면 오히려 싸움같은거 나려나... 시선강간 당할 때 대처했던 경험 듣고싶어
ㅅㅊㅅ03-10
그냥 걸어도 다리 ㅈㄴ노골적으로 쳐다보는 늙은이들 있음 기분나빠서 진짜 째려보거나 불쾌한 표정 지어도 나랑 눈마주치면서도 계속 쳐다보더라? 이런 시선강간 안겪어본 대한민국 여자가 있을지 의문이다
ㅈㄷㅎ03-10
나 워터파크에서 당함 파도풀에서 튜브 찾고 있는데 누가 자꾸 ㅇㄷㅇ 만지는것 같아서 뒤돌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누가 그런지도 모르겠고 자꾸 뒤에ㅠ뭐가 닿는 느낌인데 누가그런지 알수가 없으니까 눈물나고 이런경험 처음이라 무서웠음
dd(147.110)03-10
하개꼴린다 상상돼 나도 해보고싶다
ㄱㄱ03-11
헐.. 난 없는데..
wjs03-11
나까지 총 세명 다 치마로 맞춰입고 놀동가려고 지하철 타서 앉아있는데 맞은편 할배가 자꾸 내 친구 치마를 흘끗거리는거임; 처음엔 설마하다가 에이 아니겠지 했는데 시밬ㅋㅋㅋ 폰을 쓱 꺼내더니 뭘 만지작거리길래 뭐지 했는데 갑자기 '찰칵' 소리 나면서 친구 다리 쪽으로 향하게 해서 사진을 찍는거임ㅋㅋㅋ한 세번은 찍은거같음... 그래서 내가 개빡쳐서 할배 사진 나도 찍고 은근슬쩍 일어나서 그 할배 뒤로 서서 핸드폰 화면 몰래 보는데 진짜 사진 찍었더라 개같은놈 그때서야 내가 지 맞은편에 없는걸 알고 주위둘러보다가 내가 자기 뒤에 있는거 아니까 화들짝놀라면서 투지폰 챡 소리나게 닫더라.. 그리고 사람 많아지니까 대놓고 우리 앞에서 음흉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진짜 극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