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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 확실히 폐호흡 먼 소린지 알겠다
전에 말론에 0.4옴 끼고 폐호흡 되나 싶어서 해봤었는데
뭐 되긴 됐었음
근데 이번에 베이핑 샵에서 한 번 폐호흡 시연 해봤는데
확실히 다르네 ㅋㅋㅋㅋ
입호흡기기로 폐홉 땡기면 진짜 천천히 빡빡하게 들어오는데
제대로 된 폐홉기기 쓰니까 입에 아무것도 안 대고 걍 허공에서 입으로 숨쉬는 그 느낌이네
엄청 널널하게.. 내가 지금 베이핑을 하는건지 공기를 마시는건지 그런 수준으로 시원하게 들어옴
연무량도 소방차 불러야할 정도로 화악 나와서 신기했음
왜 입하고 폐 나눠지는지 알겠다 ㅋㅋㅋ
맛은 음.. 아직 베이핑 입문한지 얼마 안 돼서 그런가 잘 모르겠음 입호흡은 혀에 느껴지는 단 맛이라면 폐호흡은 그 고급스럽게 향을 음미하는 느낌?
신기하다
댓글 1
gg(147.225)3시간 전
폐호흡이 휴대성 좋고 배터리 압박도 덜했다면 계속 폐호흡만 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