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위치
작년 5월부터 헬스장 다니는데, 아파트 보다 깨끗하고
회원들 매너도 좋고 기분이 좋아 거의 매일 다니면서
중량, 횟수 늘려가고 러닝도 20분에서 45분으로 늘리며가
몸도 좋아지는가 했더니,
왼팔에 테니스 엘보와서 물컵도 못들고,
내장지방도 빠졌지만 근육까지 빠져 버려서....
지금은 하루하면 하루는 무조건 쉬고,
중량, 횟수 반으로 줄이고 러닝도 반으로 줄이니....
서서히 근육은 원복중이고, 테보스엘보도 3개월만에 회복세로 돌아서네요.
열심히 한다고 다 좋은게 아닌가 봐여.
나이도 고려하고, 식습관, 체형, 여러가지 따져가며 해야는 듯.
근육질 체형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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