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위치
난 개인적으로 부동산을 잡기 위해선
1. 수도권에 집중된 일자리를 강제로라도 지방으로 분산시켜야 한다. (인프라가 완비된 지방 거점도시 중심으로)
2. 레버리지 효과를 일으키는 대출을 실 거주자의 상환능력 한도내에서 제한해야한다.
3. 신혼부부들이 쉽게 들어가 살 수 있는 임대주택을 빨리 많이 늘려야 한다.
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현정부의 정책방향도 위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출제한으로 부동산 구입자금이 말랐는데도 부동산가격이 폭등하는 현재의 메카니즘(=돈의 흐름)을 이해하기 힘드네요. 물론 민주당 집권때마다 경제가 좋아지고 돈이 풀리면서 유동자금이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보기는 합니다만, 주택을 구입하려는 주 매수층인 서민들까지도 돈이 콸콸 넘쳐나는 것은 아니기에 현재의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누가 논리적인 설명 좀 부탁합니다.
단기적이고 수도권에만 집중된 국소적인 현상으로 봐야할까요?
장기적으로도 풀리지 않는 다고 보는 메카니즘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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