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연초 반갑 줄이고 나머지는 전담으로 때우는 애들 꽤 있던데 이게 결국 둘 다 계속 피는거라 의미 있나 싶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봄?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