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무타르
금연 11년차 노하우
금연 시작부터 욕부터 나온다
하루 2~3갑폈는데 이러다 진짜 뒤질꺼 같아서 독한 마음먹고 끊음
ㄹㅇ로 그날이후 11년동안 한번도 안핌
어느날 술 ㅈㄴ 먹고 여자랑 놀다가 한대 펴버림 시발..
기침 ㅈㄴ 하더라 그 후로 3년동안 피다가
어제부터 금연 시작했다
1. 보조제? 무니코틴? 패드? ㅈ까라 그래 진짜 마음 단단히 먹어야한다
그런거에 의존하지마라 도움은 무슨 정신력이 흔들리면 도움 받아도 결국 무너진다
1~3개월차때 술먹다가 필수도있으니까 술도 끊어라.
11년 끊은 나도 무너졌는데 1~3달? 위험하다 진심
2. 운동해라 산책나가던지 자전거 타던지 헬스하던지 담배 피고 싶으면 움직여라
난 갠적으로 몸에서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상상하면서 존나 땀뻄 (사우나 ㄴㄴ 무조껀 운동으로 흘린 땀이 중요함 이제 여름인데 땀 쫙쫙 빠지니까 금연 기회다)
3. 1년차든 5년차든 10년차든 결국 담배 냄새맡으면 폇던 기억들 습관 뇌에서 기억한다 피고싶다고 생각은 나는데 끊을려고 노력했던걸 다시 생각해보면
담배 피기 고민이 많이 될꺼다 최대한 담배 생각나면 다른 생각으로 돌리셈
결론 : 1일차 존나 힘듬
10일차 살려줘
100일차 하 싯발 첨보단 그나마 덜 생각남
1년차 : 100일차랑 비슷함 ㅋㅋ 덜 생각 날 뿐이지 피고 싶지만 참음
평생 참는거야 얘뜰아 힘내라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