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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 7월 20일, 월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 연장 법안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야당 탄압'으로 규정하고 필리버스터로 맞설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인상 문제를 지적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당무 개입이라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정과 개인사업을 구별 못하는 것만큼 심각한 문제라며 반박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를 허용하는 조항을 포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로 인해 시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해 세계유산 보호와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 유네스코와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미군 장병이 연이어 사망했습니다. 이번 주가 전면전 재개 여부를 가를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 능력이 건재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란은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동시에 발사해 미군의 방공망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공습에 대응해 최대 규모의 탄도미사일을 동원한 보복에 나섰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방공망이 취약해진 틈을 노린 공격으로 보입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초고가 1주택의 보유세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6% 급락한 코스피가 이번 주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실적 발표와 미-이란 군사 충돌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N% 성과급'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사흘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이로 인해 수천억 원 규모의 생산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용 소방력을 총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근 상가와 사무실에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불길이 되살아나면서 밤샘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북과 경기 지역에 내린 폭우로 827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5백 명이 임시 대피했으며, 일부 주민은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수도권 지역에 내린 폭우로 경기 고양시 화전동 일대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민들은 피해를 수습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경북 북부 지역에 극한 호우로 침수와 범람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난해 대형산불 이후 이재민들이 모여 살던 마을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국 곳곳이 폭우에 시달린 가운데 이번 주 내내 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일부 지역은 누적 강수량이 200mm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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