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훌쩍훌쩍 호주 딸기 농장에서 한국인 상사를 접한 일본인
호주 워홀
딸기 포장 일
노예 편
집세가 주 130달러여서 딸기 농장 일을 선택함
그런데...
슈퍼바이저가 한국인임
게다가 뚱뚱함
외모는 스모 선수 같음
목소리도 존나 크고 코도 키도 커
다들 이 사람과 포옹 못 한다고
입 모아 말함
열심히 포장하고 있는데
"빨-리, 빨리빨리"라고
존나 재촉함
매일 소리 지르고 있음
목 쉬어서 좀 조용해졌으면 좋겠음
퇴근 후에도
포장 느린 사람은 이렇게
잔소리 듣게 됨 ㅋㅋ
집이 옆이라 ㄹㅇ 개웃김
이상,
한국인이 많은 농장은 기본적으로 블랙기업이니까
그만두는 게 나음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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