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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처음가본 카와사키 여행(스탬프랠리) 후기

ㅈㅁ(170.219)· 2026.07.30 22:51· 조회 176
주말 껴서 다녀왔고 도쿄방면은 초행에 카와사키 일정은 1.5일정도 생각하고 다녀옴 먼저 경로 요약하자면 숙소가 위쪽이라 내려와서 시작 카와사키역 와서 스탬프갤러리(12,14,15,16,17)에서부터 1,6,20,22 > 23 > 19 > 7,10,11 > 8 > 18 > 21 찍고 타마가와미하라시공원 들렀다가 3 > 4 > 2,5,9 > 13 으로 스탬프 완성 카와사키역에서 내리자마자 아제리아! 바로 스탬프갤러리 여기서 사고 나온게 1시반쯤 더워서 핸디팬 살까말까 고민 엄청 함 지하 돌고 마루후쿠커피에서 쉬다 가려했는데 토요일 점심이라그런가 대기열 있어서 떠남 메르비즘 캔뱃지 솔드아웃ㅠ 그대로 북오프 들렀다가 르프로 수족관 치타델라 타워레코 카와사키점 추후에 가실 여러분은 좌우가 반대인걸 주의합시다 굿즈샵이 어딘가 했는데 10,11 찍고 밖으로 나오자마자 옆이었어 걸어서 탄탄멘까지 여기 그냥 헬로사이클링 자전거 타고 갈걸 은근 멀더라; 거기다 이때부터 비오기 시작해서 힘듬 후딱 찍고 캡슐 뽑고 나와서 5시 전까지 다이시 가려고 핫초나와테역까지 걸어가서(10분정도) 게이큐카와사키 타고 다이시에서 내림(4시) 다이시 일러들 존예.. 여유 있으면 아이스크림이라도 그 자리에서 먹고 가고싶었는데 구경만 하고 그냥 감 지도 보니 다시 게이큐 타고 내리면 도카이도비어가 가깝길래 여기부터 가기로 결정 실제로 가보니 가까워서 5시에 도착함 미성년자 데리고 한잔 술 못하는 나지만 분위기나 뭔가 좋아서 여기서 1시간이나 쉬어버림 만족 술 깰겸 자유를 느끼기 위해 공원까지 걸어갔다가 공원을 거쳐서 야코유까지 옴 찍고 캔뱃지사고 가려다 주인아저씨가 싸인 사진찍고 가라고 알려줘서 오 하고 찍고 나가서 우산 펴는데 와스레모노! 하면서 밖으로 체크카드(현금 달래서 현금 꺼내다가 떨군듯) 가져다주심 클날뻔; 전등 돌리면서 애니메이트까지 감 7시가 넘어서 여기서부터 급했는데 구글지도가 알려주는게 뭔가 돌아가길래 왜 이렇게가? 하고 맘대로 갔더니 헤멤 다들 처음 가는곳은 구글지도를 신용해.. 왔다만 느긋이 구경할 시간이 없어서 여기만 보고 감 오오! 시간만 많았으면 악기점 구경에만 30분 이상은 썼을텐데 ㄲㅂ 후딱 둘러보고 나가서 전철탐 8시 살짝 넘겨서 마지막 스탬프 장소 FRO카페 도착 커피 시켜서 느긋하게 쉬다 나감 돌아갈때는 잘못 내려버려서 시부야 타워레코 가서 마감까지 구경하고 숙소로 스탬프투어는 하루만에 끝내버렸더니 다음날 시간 남아서 요시노야 와서 밥먹고 다시 둘러보면서 쇼핑하고 감 이렇게 카와사키 여행은 끝나고 다음날 토에이 뮤지엄 갔습니다 캔뱃지 하나 부족ㅠ 거기다 돌아오자마자 신규스팟 추가w 암튼 재밌는 여행이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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