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의외로 비운의 명작 소리 듣는 케로로 게임

ㅇㅇㅇ(202.114)· 2026.07.20 08:05· 조회 1161
처음으로 출시된 케로로 게임은 2005년에 나온 케로로 메로메로배틀로얄이었음 난투용 파티게임으로 나온 해당 게임은 생각보다 잘팔려서 잘팔리는 제품만 나온다는 염가형 제품인 베스트 버전도 나왔었음 판매량은 약 5만개 그뒤론 국내에도 정발한 후속작도 나오고 게임보이로 마리오카트 같은 게임이 나오고 윈도우즈로 타이핑앱이 나오다가 극장판과 함께 게임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NDS가 본진이 됨 NDS로 첫발매된 게임은 초 극장판 케로로 중사 연습이다 전원집합 평소에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케로로를 훈련시키는 스토리로 게임 진행방식은 다양한 미니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새로운 컨텐츠를 해금하는 방식이었고 수집요소로 다양한 건담 프라모델이 있었음.. 이후엔 뭐 틀린그림 찾기나 횡스크롤 기반 게임 같은게 나오다가 마지막으로 나온 케로로 게임이 2010년에 나온 케로로 RPG 기사와 무사와 전설의 해적임 테일즈 오브 더 월드 레이디언트 마이솔로지부터 테일즈 오브 더 월드 레브 유나이티아까지 테일즈 시리즈 제작에 참여한 오오다테 류지가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참가하고 동료와 공명하는 RPG라는 장르명을 건 만큼 출시전부터 테일즈 케로로 소리를 들었고 실제로 나온 게임도 그랬음 테일즈 시리즈의 LMBS 시스템을 채용해서 3인을 조작하는 액션이라던가. 코스튬에 맞춰서 변화하는 스킬 캐릭터의 표정이 바뀌는 페이스 채팅 시스템등이 들어갔다고함.. 원작자 요사자키 미네가 공들여서 만든 신규 캐릭터들도 있고 쿠소게 위키 같은 사이트에서도 양작소리 들었지만.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2.5만장밖에 못팔면서 여기서 케로로 게임의 명맥이 끊겨버림... 지금은 게임 본편이든 패미통에서 발매한 공식 가이드북이든 되팔이가 장난질 쳐서 가격이 미쳤는데 이것도 리마스터링이나 리메이크 해줬으면 좋겠네 출처: 중세게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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