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부가 6월 말 기준으로 발표한 통계를 보니 국가부채가 또 사상 최대를 기록 국민 한 명당 약 1억 정도의 빚을 지는 셈이 됨 근데 여기가 함정인데, 그 시점에 다카이치가 추가 예산 약 30조를 또 투입했는데 이게 아직 통계에 반영이 안 됐음 이 추세면 올해 말까지 1500조엔까지 갈 거 같음 일본이 자꾸만 힘이 빠지나 싶다가도 어느 날 갑자기 터진다고 하는데 이건 뭔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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