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읽어본 건 아니고 골든 슬럼버와 킬러 시리즈 4권, 사신 치바 정도 밖에 안 읽어 봤지만 그게 모두 술술 읽히는 게 취향 저격이라, 6연타석 홈런!!! 이란 느낌입니다. 아직 안 읽은 작품들이 많이 남았다는 게 기쁠 지경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