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팀을 등장시켜서 실감은 높이되 실존팀을 악역으로 만들지 않아서 특정팀 팬에게 비호감은 사지 않고 주인공쪽을 가상팀으로 만들고 그 안에서 지지고 볶는 스토리로 만들어서 누가 봐도 크게 비호감 안 뜨고, 주인공이 멋있어보이는 스토리가 됨. 이런 식의 비호감 회피 장치가 상당히 중요한거 같음. (소림축구 속편 소식 보고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