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트릭컬)스포)스압)나 진심 무서워짐

ㅎㅎㅅ· 2026.08.07 17:31· 조회 286
교주가 최초로 의식을 잃은 원인 : 돌 네르가 교주 깨울려고 들었던겄 : 적벽돌 겨우살이가 교주 순교자 만드려 하는 것이냐 하고 본 것 : 적벽돌 죽음이 있는 세상에서 온 교주가 힘을 부여해준 존재 : 빡네르 그 네르가 마지막 까지 들고 다니던것 : 적벽돌 그렇다면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있다 발두르 라는 북유럽 신화의 인물을 이 발두르라는 존재는 완전 강한 어머니가 아들이 죽을거야 라는 예언을 들은 후 자신의 아들에게 마법을 걸고 모든 존재가 상처를 입힐 수 없도록 한다 무시했던 풀 한쪼가리를 빼곤(겨우살이) 이 돌이나 혹은 적벽돌은 세계수가 미처 정하지 못했던 겨우살이 같은 존재를 의미하는 것 일수도 있다고 그저 신살의 무기 신 취급 당하며 사는 교주가 무서워 하며 저건 봉인 시키자는 것도 한 목 하는 듯 하다 . . . . 죽음이라는 것이 귀찮거나 혹은 무섭기 때문에 법칙이라는 이름으로 화약 또는 레이저를 비롯한 살상 무기 모두 통하지 않으며 속박 또는 제한을 걸을 수 있지만 세계수가 잠에 들거나 혹은 그 후에 나온 것 그 중에 가장 에메모호 하고 무시했으며 최초의 인간조차 인지하지 못하였던 그저 단순한 건축 자제 혹은 길바닥에 널린 돌 같은 것 그것이 바로 신을 죽일 수 있는 겨우살이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봄 정리를 해보자면 신을 죽이는것 =하찮고 존재하는 것도 몰랐던 겨우살이 그렇다면 아주 정말로 단순하게 생각을 하자면 그 신의 후회가 죽으면 끝! 이 아닌 최초의 인간에게 들었던 별것 아니던 이야기 사후세계 그곳에 아이들을 잠시 넘겨두고 뉴 월드를 만들어 다시 아이들을 찾아오자! 라는 지독한 엘드르적 사고방식이 죽음 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깜짝 놀라서 아아악 봉인 할거야! 했는대 창조주의 명에 따라 7자매를 다 대려갔으며 내가 무엇이든 할 것이니 한번만 봐주라 해서 진짜로 한번 봐준것 아닐까 생각해봄 그저 별거 아니라 생각했던 사후세계 그것 만으로 스스로를 죽이는 역할이 되었고 시름 시름 하던 중 역설적이게도 신살 이라는 겨우살이가 자신의 말을 전하는 존재가 되었다 그러하다면 혹시 죽음의 어둠 정령의 약점은 명령이나 혹은 질문에 대한 대답 아닐까 생각해봄 지독히 단순할정도의 알고리즘을 타고난 어둠 정령 교주 네가 우이를 데려갔어? 실비아는 이제 안 노리는 거야? 너는 세계수가 만든 거야? 세상에 죽음을 알려준 인간도 여기 있어? 여기가 주말농장이야? 거기에 너 혼자만 있어? 나는 안 데려가는 거야? 다른 녀석들을 왜 데려가는 거야? 니펠 ·········. 교주 ·········. 니펠 응, 아니, 응, 몰라, 글쎄, 아니, 몰라, 그냥. 이것 말고도 일곱명 모두 다 데려갈 거야. 이미 데려가도 된다고 허락이 떨어진 셈이지. 그...자칭 이슬비의 정령이라고 하는 사기꾼 데려갔을 때... 세계수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거든. 확실히 뭔가 예전이랑은 다르단 말이지. 아무래도 자기 장난감에 정이 다 떨어진 모양이야. 뭐, 자기 손으로 한 번 버려봤으니, 두 번은 쉽겠지. 어쩌면 진짜 우이는 이것을 노리고 명령하기는 힘들고 질문을 통해 그 틈을 비집고 탈출 한것이 아닐까 생각해봄 이것 말고도 갓갓 아이시아의 활약이 보이는 것도 있다 아이시아 흥, 거참, 재미없는 녀석이네 여기서 뭘 하고 있었는데? ??? 나는 오랫동안 이곳에서 지내면서⋯. 농사를 짓고 있었지. 아이시아 농사? 너 농부야? ??? 농사는 일종의 취미 활동이란다. 아이시아 그래? 그럼, 넌 누군데? ??? 수확자 또는 인도자 혹은 농장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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