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모니터로는 일반적인 세팅 상태에선 시스루라는 것을 느끼기 힘들었음 즉 대부분은 가터벨트와 팬티가 보인다는 것을 알지 못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비노기의 색기 담당 그자체였으니 그러다가 우연히 저 일러스트 팬티 보인다는 정보를 입수 하게 된 뒤에 모니터 밝기를 조절하자 자지가 발기 되는 감동 .... ㅠㅠ 사춘기 소년의 자지는 그야말로 밝기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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