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돈도 벌고 운동도 하고 게임도 하고 여행도 하고 작품도 보고 할건 다 하는 느낌인데 이러다 그냥 7 80쯤에 죽는 게 인생인가 싶기도 하고 이래서 애낳고 결혼을 하나 싶기는 함 근데 구체적으로 결혼하는 상상을 하면 속부터 울렁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