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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국민의힘 "李대통령 부동산 아무말 대잔치…文이 나았단 말까지"

Xxe(197.102)· 2026.07.24 10:24· 조회 747
- 관련게시물 : 2026.07.23 부동산 토론회 핵심 요약 https://naver.me/Fc60AnSt - 국힘 "문재인 정부가 나았다…부동산 토론회, 아무말 대잔치" 국민의힘은 오늘(24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한 당 차원의 토론회를 열고 대대적인 공세에 나섰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진행한 부동산 대토론회에 대해 "아무말 대잔치였다",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이 나았다는 말까지 나온다"고 맹비난하며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당 부동산정책 정상화 토론회를 열고 "어제 정부의 부동산대토론회가 열렸다. 예상을 한치도 빗나가지 않았다. 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응원하는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여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아무말 대잔치였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전문가들이 고심해 내놓은 의견에 대해선 이론적으론 그럴싸하나, 현실적으론 안된다고 일축했습니다. 그래 놓고 정작 대통령 본인은 초현실적인 부동산 정책만 줄줄이 늘어놓았다"며 "시중에선 차라리 문재인이 나았단 말까지 나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 "토론회를 보니 이 대통령이 왜 그렇게 급하게 본인의 분당 집을 팔아치웠는지도 알 수 있었다. 곧 보유세 폭탄을 떨어뜨리고 장특공도 폐지할 텐데 세금폭탄을 맞기 싫었단 것"이라며 "주식시장의 내부자 거래와 뭐가 다른가"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주택공급을 늘리고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하고 실소유자가 안심하고 집을 살 수 있는 금융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정권이 정책을 바꿀 생각이 없다면 정권을 바꾸는 수밖에 없다. 이대로 가면 국민이 정권을 끌어내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60208?rc=N&ntype=RANKING&sid=001 - 장동혁 "보유세 인상·대출 규제…시장 요구 역행"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국회에서열린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4일 열린 '규제에서 시장으로, 징벌에서 합리로' 부동산정책 정상화 토론회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정면으로 문제 삼았다. 장 대표는 전날 열린 정부의 부동산 대토론회를 두고 "대통령이 지지자들에 둘러싸여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아무 말 대잔치였다"며 "전문가들의 의견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일축하고, 정작 본인은 초현실적인 정책만 내놓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보유세를 선진국 수준으로 세 배 인상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를 폐지하겠다는 증세 방침 ▲공급 대책 부재 인정 ▲대출 규제 강화로 요약했다. 장 대표는 "국민 뜻과 시장 요구에 역행하는 정책"이라며 "다수결로 결정하지 않겠다는 대통령의 태도는 국민과 시장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대통령의 분당 주택 매각을 언급하며 "보유세 폭탄을 피하기 위해 집을 팔았다. 증세를 결정해놓고 본인은 세금 부담을 회피한 것"이라며 "내로남불과 특권의식이 부동산 정책에도 그대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보수 정권에서는 부동산이 안정됐지만 민주당 정권만 들어서면 집값·전세·월세가 폭등한다"며 "국민의 집 걱정을 덜어드리려면 공급 확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실수요자 금융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권이 정책을 바꿀 생각이 없다면 결국 국민이 정권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중도보수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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