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멋모르고 아빠 얘기 꺼냈다가 갑분싸 됨
해피투게더 다시 하더라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나와서 같이 노래하는 걸로 포맷은 완전히 바뀌었던데
이날 자폐스펙트럼 친구와 엄마가 같이 나와 노래불렀는데
진짜 목소리 넘 맑고 예쁘고 잘부르고.... 가사도 너무 좋고 눈물흘리며 봄
근데 알고보니 엄청 엄마를 사랑하는 엄마바라기ㅎㅎ
(이때부터 이효리는 그저 흐뭇 얼굴에 웃음이 가시질 않음)
다른 사람한테는 감정 표현을 잘 못하지만
엄마에게만큼은 사랑꾼이라고 ㅠ
그치..
엄마바라기라니까 아빠들은 궁금할만 하지
근데 애기가 너무 단호해서 ㅋㅋㅋㅋㅋㅋㅋ
아빠들 머쓱
훈훈함으로 마무리 하고 싶었던 이효리
>그래도 아빠 보고 있을텐데 사랑한다고 해줄까?
....................
다들 실시간으로 표정 관리 안되는데
아빠 얘기 꺼냈다가 갑분싸 됨...
ㄹㅇ 말실수한 줄 -_-
진짜 깜짝 놀래키지 마라
근데 이와중에 아빠 사랑해요 가 아니라 아빠 "도" 사랑해요 ㅋㅋㅋ
여튼 ㄹㅇ 아찔한 드립인데
이거 보니까 이 분야 레전드 나혼산 이시언이 생각난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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