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싱글벙글 역대 최고령 축구선수
바로 이집트의 골키퍼 에삼 엘 하다리
45세 161일에 나이로 2018년 월드컵에 선발로 투입
1993~2019년까지 커리어를 이어가다가 46세에 은퇴함
그리고 이건 월드컵 출전 기록이고 그냥 프로 축구선수 기준으로는 74세에 90분을 풀로 뛴 이젤딘 바하더(Ezzeldin Bahader) 같은 케이스도 있음..
그에 반해 우리 신두형은 이제 겨우 41세, 다음 월드컵에도 겨우 45세 밖에 안됨
심지어 홈그라운드인건 덤.
신두형의 라스트댄스 D-1422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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