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덕질하는데 요즘 현타 옴
특히 팬싸 자주 다니고 스케 거의 올출하는 깊게 덕질하는 부류의 사람들 보면 내가 이만큼이나 돈 썼다며 권리를 주장하는데 이게 한남들이 여자들한테 하는 말이랑 비슷한 논리 같음
그게 정당한 권리일 때도 있지만 비계에서 놀잇감 취급하면서 깁을 줬네 안 줬네 하면서 이야기하는 것들을 마주하면 현타가 옴
한두 푼이 아니니 본전 생각 안 할 수 없다는 거 이해는 하지만 그럴 거면 응모를 적당히 했으면 좋겠음
불편한 진실은 이 엔터 사업이 그런 분위기를 조장해서 일부의 헤비 팬들한테 돈 뜯어가는 구조라 정신병을 가속화할 수밖에 없다는 거지
반대로 주요 수익원인 팬들한테 씨큐리티가 과잉대응 한다던가 아이돌이 누가봐도 동태 눈으로 대응하는 걸 보면 화가 나기도 해
진짜 내 마음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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