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뭔가 나이아가 교주 처음 봤을 때 편하고 친숙하다했던 것과 비슷해보임 MZ정령이라도 일단 교주에 대한 호감은 베이스로 깔려있는 건 아닐까(사실 니콜의 입을 빌린 버터의 말 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