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의 팔라딘-바트 버클리 클리셰적으론 누가 봐도 무능하고 간사한 것이 적으로 나올 것 같지만 사실 무척이나 유능하고 선한 인물로 설정해서 클리셰를 비트는 거 '이 새끼 누가 봐도 배신자네'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엄청 유능해서 주인공 도와주고 가끔 나오면 큰 일 하는 약방의 감초 같은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