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것들만 골라서 가져왔는데 솔직히 진짜 모르겠음.. 한국만의 감성이 도대체 뭔지도 모르겠고 외국인들 입장에선 유토피아가 아니라 디스토피아적 판타지의 환상을 가지는거 같기도함 과연 이게 기뻐해야하는 현상이 맞는지 모르겠음 출처: 도시 미관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