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위바리)kobe whisky bar
다른 술 말고 위스키만 취급하는 바임
마스터 친절하고, 일본어 못해도
적당히 말 걸어줘서 좋았음
*써놓은 가격은 전부 하프 가격
글렌 데브론 30년 40% 1750엔
향 :
청량한 박과,장미, 진달래, 응축된 아로마가 신나 같기도 함, 달큰한 과실향(적사과류, 후숙 망고), 미약한 인주, 발향력 중강
맛 : 워터리한 질감, 코코넛, 장미, 베리류, 장롱 서랍 약간, 살짝 너티 , 볼륨은 다소 아쉽
90점
미야기쿄 15년 45% 2000엔
향 :
쿰쿰함, 복합적인 꽃향, 오렌지필, 발향력 강
맛 :
왁시, 바닐라, 커스타드, 베르가뭇, 혀가 살짝 텁텁해짐, 드링커블
89.5점
라프로익 whisky doris 1990 20년 47.3%
3000엔
향 :
치지, 과숙 사과, 애플시나몬파이, 발향력 강, 뒤에 새콤한 향 살짝, 잿불 피트, 생햄
맛 :
향과 비슷한 결, 계속해서 노트가 솟구쳐 올라옴, 뒤에 콤콤한 골방 먼지
여운 : 훈제 사과나무, 약간의 산미
90.5점
하이랜드파크 12년 43% 90년대 바틀? 1750엔
향 :
베리류 셰리 물씬, 그 뒤로 따라오는 오렌지, 굉장히 밸런스가 좋음, 뒤에 젖은 가죽 살짝, 발향력 중강~강
맛 :
건대추 살짝, 밀키, 터져나오는 딸기, 코코넛,
하팍 특유의 청사과 살짝, 다채롭고 훌륭한 밸런스
볼륨은 중강
여운 : 장미,약간의 산미와 과실류, 오래 지속
90.5 점
이거 취향 저격 제대로네..
오피셜 엔트리인데 예전엔 이런걸 마셔댄거임..?
벤리악 three rivers 1985 24년 47.1%
2000엔
향 :
백도복숭아의 고급스런 향, 꿀, 약간의 버터리,
퍼퓸 아주 살짝, 달큰한 계란물, 꼬끄, 발항력 중~중강
맛 :
향과 비슷한 결(피치,약간의 퍼퓸)로 쭈욱 올라오다가 박과류 밤이 터져나옴, 볼륨 중강
90.5
마스터 추천이었는데 좋았다.
68 75 77 85년도의 벤리악이 맛있는데 비싸다고함
달모어 12년 90년대 43%
1250엔
향 :
엄청난 프루티.. 이게 달모어라고?
약간의 싱그러운 풀향, 풍선껌, 약간의 퍼퓸,
발향력 중강
맛 :
볼륨이 아쉽지만 드링커블,
은은하고 다채로운 과실들이 올라옴
여운 꽤 길다
90점
기대 안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던 한 잔
달모어 마싯는 술이구나..
글렌드로낙 cs 배치1 54.8%
1500엔
향 :
쿰쿰, 장향, 계란 방@귀, 뒤에 건대추,커스타드,
머랭 살짝
맛 :
향과 비슷한 결인데 좀 과하게 달다, 적당히 매움,
계란 방@귀가 잘 느껴짐
여운 : 오래된 원목 가구, 건대추, 새콤힌 산미 살짝
88.5
+)추가로 ‘코로스에 상점’이라는 리쿼샵 유료시음
주라 러더 x Kfws 1991 41.9%
향에서는 라벨처럼 보라색꽃이 조금 연상됨
맛 41.9도에 비해 꽤 매움, 약간의 파우더리
88.5점
옥돔16.3
향 치지하고 고소해서 마요네즈 같기도 함
맛 날카롭고 매운편
8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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