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진짜 인자강.jpg

ㄷㄷㅎㄷ· 2026.08.07 22:38· 조회 139
당시 과학이 덜 발전해서 라듐과 폴로늄이 엄청난 방사능을 뿜어낸다는 걸 자세히 몰랐는데 마리 퀴리는 이걸 항시 주머니에 넣고 다녔다 그렇게 그는 방사능에 피폭되어 66세의 나이로 사망한다 당시 1900년대의 평균 여성들의 나이를 감안하면 꽤 장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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