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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 7월 28일, 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이를 어쩌지... 대학이 합격 통보하다 실수, 의대생 11명 더 뽑았다
→ 순천향대, 2026 입시.
추가 합격 대상자인 11명에게 등록 의사를 묻는 과정에서 이미 인원을 채웠음에도 담당자들 실수로 11명을 추가 등록.
합격취소 대신 2028학년도 정원에서 11명 덜 뽑기로.(한국)
◇합격자 통보 후 뒤늦게 사실 파악
◇교육부, 2028학년도 11명 감축 조치
2. ‘코리안 특급’ 박찬호, 이번엔 메이저 리그 공동 구단주
→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약 1000억원) 투자.
이번 투자는 박찬호 개인 단독 투자는 아니고 그가 대표로 있는 투자 컨소시엄 ‘팀 61’ 명의로 투자 됐고 지분율은 3% 선이다.(서울경제)▼
3. 인간이 바둑AI를 이겼다고?
→ 아니다.
신진서 9단의 ‘2승 1패’는 흑이 먼저 2점을 두는 접바둑이었다.
즉 인간이 AI를 이길 수 없다는 전제하에 두어진 바둑이다.
맞대국으로 겨룬다면 결과는 여전히 AI의 압도적인 우세 예상.(문화)
4. ‘초고가 주택’ 기준 ‘30~50억’ 사이에서 결정 될 듯
→보유세 강화 가닥.
17일 기준 서울 아파트(146.9만 가구) 중 30억∼40억 주택 비율은 7%, 40억∼50억은 3%, 50억 초과 2%...
즉 30억 이상은 12% 내외.(문화)
5. 코로나 때 자영업 등 대규모 지원, 결국 세금으로 메꾸나?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신용보증기금·서민금융진흥원 등 12개 주요 공공기관이 보유한 개인금융 부실채권은 지난해 말 44.4조로 코로나 전인 2018년(28.1조)보다 7년만에 16.4조(58.7%) 증가.(한경)▼
6. ‘부산병’... 중국, 대만, 일본 등에서 부산을 다시 찾고 싶어하는 현상 확산
→ 수도권 공항 안 거치고 직입국 하는 사례도 늘어.
상반기 김해공항 이용객 수 607만여명...
최근 부산은 중국인 관광객 만족도에서 도쿄·싱가포르 제치고 아시아 8개 도시 중 1위.
야놀자리서치.(한경)
7. 남성은 술 몸사리고. 여성은 폭음 늘었다
→ 남성 20대의 고위험음주율은 2016년 17.8%에서 지난해 10.4%로, 30대는 같은 기간 25.5%에서 16.3%로 감소...
반면 여성은 20대만 9.2%에서 7.5%로 줄었으며, 30대는 8.1% 등 나머지 연령대에서 상승했다.(세계)
8. 러-우, 미-이란 두 전쟁 결국 엮이나?
→ 우크라이나, 25일 ‘카스피해’에서 이란 선박에 드론 공격...
1명 사망 포함 인명 피해.
우크라이나는 이번 공격이 ‘러-이’ 군사협력 사전 차단을 위한 것 주장.(중앙)
◇美지원 절실한 우크라, 이란 상선 공격하며 美 위해 뛰어들어
◇이란, 美봉쇄에 카스피해 우회 무역로 활용해와…"전선 복잡해져"
9. 우버의 손자 회사가 된 ‘배달의민족’
→ 2019년 ‘우아한형제들’을 약 4조 7000억원에 인수한 독일의 ‘딜리버리 히어로’(DH)가 우버에 약 148억 달러(약 22조원)에 인수돼, 우버의 손자 회사로 편입.(중앙)
◇글로벌 모빌리티 공룡 우버의 인수…
◇국내 배달 시장 지각변동 오나
10. ‘금도를 넘어서다’
→ 흔히 ‘일정 한도를 벗어났다’는 의미로 쓰지만 이런 의미의 ‘금도’는 사전에 없다.
사전에 있는 ‘금도’(襟 옷깃 금, 度 법도 도)는 ‘다른 사람을 포용할 만한 도량’의 의미다.
예문의 금도는 한자로 ‘禁度’(금지된 정도)로 생각해 볼 수는 있으나 아직 사전에 등록되지 않은 말이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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