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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촬영장 금지 물품들
현실주의 끝판왕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간단히 필모만 나열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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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신분 ㅇㅈ
(+) 놀란 감독의 촬영장 금지 물품들
휴대폰
>촬영중에 배우가 폰 하면서 역할에 몰입 못하니까 금지
본인도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함
플라스틱 물병
>물병 찌그러지는 소음이 방해가 되어 강하게 제한하는 물품이라고 함
어그부츠
> 현대성을 상징하는 물건이라 배우 몰입에 방해된다고 생각해 제지함
오펜하이머 오디세이의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가 직접 지적받았다고함
흡연
>대부분 굉장히 잘 지켜지는 금지사항이라고 함
잦은 모니터링
> 강하게 제한함
배우가 바로 찍은 장면을 모니터로 확인하는 것을 최소화해 몰입을 유지하려는 의도
화장실
>보통 배우들은 자기 트레일러(전용 캠핑카 같은 거)까지
화장실 다녀오는데 촬영장이 너무 넓어서 2-30분 걸리니까
급한 일 아니면 너무 자주 다니지 말자 권유한 정도라고 알고 있음
(놀란 본인도 촬영 중 하루 2번만 간다고 알려짐 ㅎㄷㄷㄷ)
의자
>잡담하면서 집중 방해될수 있음
최근 오디세이 배우들이 인터뷰에서 보면
놀란이 앉아 있는 모습을 본적이 거의 없다고 인터뷰함 ㅎㄷㄷㄷㄷㄷㄷㄷ
(+) 앤해서웨이도 의자가 없다고 말한적 있는데다
로버스 패틴슨의 목격짤이 공유되면서 강하게 의심중이라고 ㅎㄷㄷ
뭐이렇게 빡세
다른건 그렇다쳐도 화장실이랑 의자는 너무하다
근데 사실 결국 전부 다 목적이 현장 몰입을 위해서라...
저러니까 거장이 된거겠지 생각도 함 ㅋㅋㅋ
어우 근데 저런 사람이 내 상사라면 진심 어질하다..
(참고)
실제론 왜곡기사가 나온 것도 꽤 많다고도 함
대놓고 금지한다고 명문한 건 없다고...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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