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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에 대규모 투자

ㅅㅅ· 2026.07.26 10:40· 조회 26553
15조 투자 및 핵심 AI연구원 한국 파견해서 공동개발 ㄷㄷ - 젠슨황 블룸버그 인터뷰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블룸버그 인터뷰 1. 한국 = 글로벌 AI 인프라의 '핵심 파트너' 젠슨 황은 지금을 '한국의 황금기'라 표현하며 한국을 세계 AI 인프라의 핵심으로 평가했습니다. 첨단 반도체 제조력: HBM 등 AI 컴퓨팅에 필수적인 메모리 생산 능력 독보적 탄탄한 산업 기반: 통신, 클라우드, 제조업, 로봇 등 AI를 실제 현장에 적용할 인프라 완비 빠른 AI 수용성: AI 기술을 사회·산업 전반에 가장 빠르게 도입하는 기술 지향적 시장 2. SK & 네이버와의 초대형 빅딜 1) SK그룹 (5,000억 달러+ 상호 비즈니스) 엔비디아 - SK하이닉스: 차세대 '베라 루빈' AI 시스템 구축을 위해 대규모 HBM 및 시스템 메모리 장기 구매 진행 SK텔레콤 -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AI 슈퍼컴퓨터를 구매해 최대 2GW 규모의 초대형 AI 공장 및 AI 클라우드 구축 선순환 구조: 메모리 공급- AI 슈퍼컴퓨터 제조 - AI 클라우드 구축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결합 2) 네이버 (10억 달러 투자 지원 & 200MW 확장) 엔비디아 지원을 기반으로 국내 AI 클라우드 인프라를 200MW 규모로 대폭 확장 자체 서비스용을 넘어 외부 기업 및 개발자 대상 AI 클라우드 사업자로서 글로벌 진출 추진 3. HBM 공동 개발 로드맵: '단순 거래'가 아닌 '원팀' 세대별 장기 협력: HBM2부터 HBM3, HBM3E, HBM4, HBM4E 및 그 이후 세대까지 지속적인 공동 개발 진행 중 통합 시스템 개발: 엔비디아가 미래 AI 가속기의 대역폭·용량·전력 요구사항을 제시하면, 한국 메모리사들이 수년 전부터 이에 맞춰 선제적 설계 및 투자 진행 4. 컴퓨팅 패러다임의 역사적 전환 과거: 사람이 사용하는 컴퓨터 (전 세계 약 10억 명 대상) 미래: 컴퓨터가 사용하는 컴퓨터 (1,000억 개의 AI 에이전트 + 수십억 대의 로봇)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디지털 노동자(AI 에이전트)'와 '로봇'이 컴퓨팅의 새로운 주 소비자로 등극하면서 수요 기준 자체가 바뀜 5. 반도체 산업 '10배 성장'과 인프라 병목 생태계 10배 확장 필요: 1,000억 개의 AI 에이전트를 지원하기 위해 GPU, CPU, HBM, LPDDR, 패키징, 네트워킹 등 반도체 생태계 전반이 10년 내 10배 성장해야 함 전 방위적 공급 부족: HBM, LPDDR 메모리뿐만 아니라 전력, 토지, 데이터센터 건물(Shell), 건설 인력 등 물리적 자원이 모두 부족한 상태 버블 방지 및 장기 성장: 물리적 인프라의 한계가 역설적으로 AI 과잉 공급을 억제하며, 앞으로 10년간 지속적이고 단계적인 투자를 이끌어낼 전망 https://youtu.be/N5UhBCbxdIA?si=y0Ud9fkdtlVVYOHY - 이해진 “엔비디아·브룩필드가 14.6조 투자… 네이버 새 도약 계기 https://naver.me/5XcKQB5O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자산운용사 브룩필드로부터 100억달러(약 14조60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을 계기로 한·미 AI 업계 수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개된 것으로, 네이버는 이 자금을 발판으로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 구축과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엔비디아와 브룩필드가 네이버에 100억달러라는 큰 금액을 투자하게 됐다”며 “네이버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 대통령이 참석해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샘 올트먼 오픈AI 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양국 주요 기업인이 자리했다. 이 의장은 네이버가 지난 30년간 미국과 중국 빅테크 사이에서 검색·커머스·클라우드 등 인터넷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며 데이터센터를 직접 설계·구축해 왔지만,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세계 규모로 확장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두 회사의 자본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와 네트워크가 네이버의 노하우를 스케일업(확장)하는 데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금은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추진 중인 AI 팩토리 사업에 투입될 전망이다. AI 팩토리는 대규모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와 전력·냉각 설비를 갖춘 데이터센터에 AI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해 AI 학습·추론에 필요한 연산 능력을 공급하는 시설이다. 네이버는 내년 상반기 55메가와트(MW) 규모 AI 팩토리 가동을 시작으로 2028년 200MW, 궁극적으로 1GW급 인프라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브룩필드는 운용 자산 1조달러가 넘는 캐나다 자산운용사로, 지난해 11월 엔비디아 등과 함께 최대 1000억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 프로그램을 출범시켰다. 앞서 이 의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이번 주 캐나다 토론토 브룩필드 본사를 찾아 막판 투자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이 의장은 AI 주도권이 소수 빅테크에 쏠리는 현상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냈다. 그는 “네이버가 꿈꾸는 세상은 인터넷과 AI가 한두 집단에 의해 지배되고 조종되는 세상이 아니다”라며 “같은 꿈을 가진 세계 기업들과 협력해 다양한 AI가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했다. 출처: 미국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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