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음식 기다리는게 귀찮아서 안 시키게 됨. 회사에서도 배달 시킬거면 대충 분식집에서 빨리 먹고 쉬자는 마인드고. 그러다보니 뭘 시켜먹을 일이 없드라 그나마 배달 시켜먹었던건 6~7년 전 쯤에 점검하느라 철야 할 때 새벽에 어디 갈 수는 없으니까 버거킹 배달 시킨게 유일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