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안싱글벙글 3살 딸 목졸라 살해한 30대 친모 징역 13년...
검찰은 아이 죽인 친모는 징역 25년, 아이 시신유기한 남친은 7년을 구형했는데,
법원은 친모 13년, 남친은 10개월 구형함..
형량이 저리 나온 이유는,
어린 나이에 임신해서 17차례 살자시도가 있었고, 임신 중 자해기록도 있었던 우울증을 참작했다는 ㅇㅅㅇ;;
괘씸한건, 사망신고도 안하고 각종 수당 다 타가면서 초등입학도 미루다가, 더 이상 못 미루니 조카를 딸로 속여 입학시켰다가 학교측 신고로 덜미가 잡혔다는거임..
비슷한 사건으로 5년전에,
한여름 쪽방에 빵 1봉지, 주스 2개만 둔채 3살 딸 방치하고 4일간 4일간 놀러가서 돌아와보니 딸 죽은 사건 있었는데
살해 고의성이 100퍼는 아닌걸 인정받았는데도 1심 20년, 항소심 15년으로 이번 사건보다 높게 받음..
우울증이 목졸라 죽이고 지원금 부정수급을 상쇄하고도 남는다는건가 ㄷㄷ
시체유기가 겨우 징역 10개월인 것도 놀랍노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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