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계약 여러건 따내서(내가 딴거 아님) 회식으로 디너 오마카세 다녀왔는데 의외로 양이 적은게 아니라 신기했음. 솔직히 한입씩 나오니까 좀 감질나기는 했는데 다 먹고나니까 양이 꽤 되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