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욱씨는 우리 큰아버지 성함임 아니 이 양반 며칠 전까지만 해도 돈 잃었다고 우울해 하시더만 수익이 억단위에서 천단위로 떨어졌다고 한탄한거였음 조카 용돈이나 좀 줘요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